
모터스포츠
HNF N1클래스 2R 결승서 강동우 폴 투 윈
신우진과 정회원이 포디움 올라...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긴장 극대화
2026. 06. 21READ NEWS

신우진과 정회원이 포디움 올라...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긴장 극대화

화창한 날씨 속 치러진 레이스...김동은과 이창욱 2, 3위로 포디움 차지

어려운 출발이 만든 사고...이창욱과 김규민이 2, 3위로 포디움 차지

이상진과 정회원이 2, 3그리드를 잡으며 선두권 경쟁을 시작하다

개막전 우승, 실력으로 증명할 터...한재희·오한솔, 1라운드 실전 기반 최적화 셋업 완료

이창욱의 5초 패널티 항소 기각...MIK 레이싱 한재희 우승 확정

eN1 클래스와 금호 N1 클래스 후원...국내 모터스포츠 발전 및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 입증

강병휘와 신우진이 전날 아픔을 이겨내고 포디움에 서다

2연승의 금호 SLM이 질주 시작...김규민과 김영찬은 2, 3위로 포디움 올라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힘든 경기...박동섭과 강동우가 포디움 올라

현대 N 페스티벌서 이창욱과 김규민은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

권혁진과 강록영이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빨라진 랩타임이 경기를 좌우

베테랑 오한솔과 슈퍼 루키 한재희...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우승 목표로 참전

내달 9일 용인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에서 실물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