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류시원 팀 106 감독, 우승으로 깔끔한 시즌 마무리
레디컬 레이스…또 다른 매력을 한껏 품고 있는 경기
2018. 11. 04READ NEWS

레디컬 레이스…또 다른 매력을 한껏 품고 있는 경기

최광빈과 한민관도 선두 경쟁에 이은 2, 3위로 포디움 차지

김민상과 한민관은 2, 3위로 포디움에 오르다

경쟁 체제 돌입한 최광빈과 김민상은 2, 3위로 결승행

손인영과 김민상도 뜨거운 경쟁 속 포디움으로 경기를 마감

강민재와 손인영은 포디움…한민관은 아쉽게 우승 놓쳐

빗속의 전력질주로 예선을 가장 빠른 랩으로 통과하다

김민상과 최정택은 2, 3위로 결승 진출…EV는 김재우가 선두

폴 투 피니시의 우승 행진…SR1에 완벽 적응력 보여

초반 어려움 극복, 폴 투 피니시로 산뜻한 출발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레이스의 열정 보여줘

또 다른 스타일의 레이싱...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서 1라운드 예선 진행

즐기고, 즐기고, 또 즐기는 최상의 레이싱카 대회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