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준 기자, J.P WORK) 레디컬 컵 아시아 9, 10라운드 결승 경기가 4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SR1 클래스와 SR1-ACE 클래스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팀 106 드라이버로 경기에 참가한 류시원은 9라운드에서 4위를 차지한데 이어, 10라운드에서는 추월경쟁을 통해 우승을 거머쥐면서 마지막 라운드를 화끈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

오전에 진행된 9라운드 경기에서는 4그리드에서 출발한 후 빠르게 앞으로 나설 정도로 몸이 가벼워 보였다. 이후 빠른 레이스 타임을 보인 류시원은 추월 경쟁을 해 오는 경쟁 선수를 따돌리면서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이는 지난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 3위를 차지한 후 1주일만에 포디움에 서게 되면서 기쁨을 더 안겨주었다.

하지만 오전의 경기가 끝이 아니었다. 3그리드에서 출발한 류시원은 빠른 스타트를 보이면서 오전에 비해 좀더 가벼워진 레이스를 운영했다. 초반부터 앞선 선수를 강하게 압박한 류시원은 경기의 페이스를 끌어 올리기 시작했고, 선두로 나선 한민관의 뒤쪽으로 빠르게 따라 붙는데 성공했다.

5랩에 들어서면서 3위에 위치했던 류시원이 앞선 이한준을 추월해 앞으로 나서며 스피드를 올리기 시작했고, 다시 한 랩을 더 진행한 후 선두로 나선 한민관까지 1코너에서 안쪽으로 추월해 1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뒤쪽으로 밀린 한민관과 이한준, 그리고 시즌 챔프인 손인영까지 선두그룹에 오르면서 따라 붙었지만 끝까지 잘 방어해 내면서 1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시즌 경기를 우승으로 마감한 류시원 팀106 감독은 “레디컬은 참 매력적인 레이스다. 탈수록 그 매력을 더 발산했고, 우승이라는 큰 선물을 받아 시즌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런 기운을 받아 다음 시즌에는 더 좋은 레이스로 도전하게 돼 무엇보다도 기쁘다”고 했다. 특히, 류 감독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선수들의 배려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고맙고, 세팅값을 바꿔 도전한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밝혔다.

오전에 진행된 9라운드 경기에서는 4그리드에서 출발한 후 빠르게 앞으로 나설 정도로 몸이 가벼워 보였다. 이후 빠른 레이스 타임을 보인 류시원은 추월 경쟁을 해 오는 경쟁 선수를 따돌리면서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이는 지난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 3위를 차지한 후 1주일만에 포디움에 서게 되면서 기쁨을 더 안겨주었다.

하지만 오전의 경기가 끝이 아니었다. 3그리드에서 출발한 류시원은 빠른 스타트를 보이면서 오전에 비해 좀더 가벼워진 레이스를 운영했다. 초반부터 앞선 선수를 강하게 압박한 류시원은 경기의 페이스를 끌어 올리기 시작했고, 선두로 나선 한민관의 뒤쪽으로 빠르게 따라 붙는데 성공했다.

5랩에 들어서면서 3위에 위치했던 류시원이 앞선 이한준을 추월해 앞으로 나서며 스피드를 올리기 시작했고, 다시 한 랩을 더 진행한 후 선두로 나선 한민관까지 1코너에서 안쪽으로 추월해 1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뒤쪽으로 밀린 한민관과 이한준, 그리고 시즌 챔프인 손인영까지 선두그룹에 오르면서 따라 붙었지만 끝까지 잘 방어해 내면서 1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시즌 경기를 우승으로 마감한 류시원 팀106 감독은 “레디컬은 참 매력적인 레이스다. 탈수록 그 매력을 더 발산했고, 우승이라는 큰 선물을 받아 시즌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런 기운을 받아 다음 시즌에는 더 좋은 레이스로 도전하게 돼 무엇보다도 기쁘다”고 했다. 특히, 류 감독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선수들의 배려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고맙고, 세팅값을 바꿔 도전한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