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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F eN1 4라운드 첫번째 결승 레이스서 이창욱 우승
김규민과 김진수는 포디움 차지...경기 막판 사고로 인해 적기 발령
2026. 10. 03READ NEWS

김규민과 김진수는 포디움 차지...경기 막판 사고로 인해 적기 발령

김진수와 이정우는 2, 3위로 결승 진출...추워진 날씨가 변수가 될 듯

김진수와 김규민은 뜨거운 경쟁을 펼치며 2, 3위를 차지하다

원데이 투레이스 진행…김진수와 김규민이 2, 3그리드로 결승에 올라

김기동 감독·김진수 선수 앰배서더 활동 이어가고, 송민규 선수 새롭게 합류

총 33대 차량, 72명 출격…슈퍼GT·슈퍼레이스 출전 이정우, 김진수, 박동섭 등도 출전

김규민과 노동기는 포디움 차지...시즌 챔프에는 금호 SLM 이창욱

노동기와 김진수가 2, 3그리드 위치...순수전기차에 대한 매력 갖게 돼

폴투윈 우승...같은 팀 박준성 2위, 김진수 5위로 팀 전체가 상위권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박준의와 박준성은 4, 5위로 경기 마감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박준의와 박준성은 5, 6 그리드 차지

2022 현대 N 페스티벌서...인디고 레이싱 김진수 3위, 박준성 7위 차지

강병휘 시즌 챔프…앤드류 김은 아쉬운 리타이어로 남는 시즌 돼

슈퍼레이스 GT1 서주원, 연정훈과 GT2 김진수 체제 구축
![[racing news] GT 클래스 가장 빠른 사나이, 류시원](https://theiauto.gcdn.ntruss.com/articles/banner/1307/1373166872.jpg)
EXR 팀106 슈퍼루키 김진수 첫 포디움 정상...팀 드라이버간 챔피언 경쟁 가능성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