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18일 HS효성더클래스 강남대로 전시장에서 2026년 FC서울 앰배서더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26년 HS효성더클래스 FC서울 앰배서더로 선정된 김기동 감독과 김진수 선수, 송민규 선수가 참석했다. 김기동 감독과 김진수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앰배서더 활동을 이어가며, 송민규 선수는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FC서울은 현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한 가운데, 김기동 감독의 지휘 아래 K리그1 15경기를 치르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주장 김진수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2도움으로 팀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올 시즌 새롭게 합류한 송민규 선수는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차량 전달식을 통해 앰배서더들이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기동 감독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S 450 4MATIC’이 전달됐다. 김진수 선수에게는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쿠페’가 지원됐으며, 송민규 선수에게는 고성능 중형 SUV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가 제공됐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FC서울을 대표하는 김기동 감독, 김진수 선수,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송민규 선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FC서울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는 2022시즌부터 FC서울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 왔다. HS효성더클래스 스카이라운지, 이달의 선수상, 고객 자녀 대상 에스코트 키즈 초청, 어린이 축구교실, 특별 고객 시승권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모빌리티를 접목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FC서울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