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5. 11. 09

챔프 경쟁을 펼치는 이창욱과 노동기의 싸움 시작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김영찬과 김규민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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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DCT 레이싱 김영찬이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올랐다.5라운드 경기 장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현대 N 페스티벌은 8일과 9일에 더블 라운드로 펼쳐지면서 시즌 마감을 준비하고 있었다. 여기에 전기차로 펼쳐진 그란투리스모 eN1 클래스는 시즌 챔프를 금호 SLM 확정한 상태에서 6라운드 예선이 펼쳐지면서 이창욱(#24, 금호 SLM)과 노동기(#19, 금호 SLM)의 챔프 싸움이 볼만해 보였다.


20분간 진행된 예선에서는 노동기가 1분57초980의 기록으로 선두를 선점하면서 레이스를 진행했지만 곧바로 김영찬(#88, DCT 레이싱)이 1분57초479로 앞서게 됐다. 하지만 챔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창욱도 노동기에 앞서 1분57초704의 기록을 보이면서 유리한 입지를 갖게 됐다. 여깅 김규민(#23, DCT 레이싱)은 피트로 들어가기 직전에 1분57초477로 선두자리를 잡았다.


이와 달리 김진수(#20, 이레인 모터스포트)와 장현진(#06, 서한 GP), 정회원(#37, HNF)은 선두권에 나선 드라이버들이 피트로 들어선 후 예선 레이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앞선 드라이버들을 뛰어 넘지는 못하면서 힘든 파이널 라운드가 될 수 있음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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