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그란 투리스모 en1클래스 2라운드 결승 주인공, 금호 SLM 이정우
2연승의 금호 SLM이 질주 시작...김규민과 김영찬은 2, 3위로 포디움 올라
2026. 05. 10READ NEWS

2연승의 금호 SLM이 질주 시작...김규민과 김영찬은 2, 3위로 포디움 올라
![[인터뷰] 현대 N 페스티벌 지휘자, 박준우 상무를 만나다](https://theiauto.gcdn.ntruss.com/bannerImage/1778381931373_b254ef28-599e-47ff-ab0d-8069dd58df89.webp)
어릴 적 모터스포츠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환경은 만들어진다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힘든 경기...박동섭과 강동우가 포디움 올라

권혁진과 강록영이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빨라진 랩타임이 경기를 좌우

베테랑 오한솔과 슈퍼 루키 한재희...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우승 목표로 참전

타이어-드라이버-팀 챔피언 3관왕...전기차 전용 레이싱 타이어 이노뷔 기술력 입증

김규민과 황준성이 포디움 차지...신우진은 아쉬운 레이스가 된 시즌

김영찬과 김규민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김규민과 송하림이 2, 3그리드...챔프 경쟁을 하는 드라이버들은 중위권 위치

이상진과 신우진이 포디움 차지...챔피언 경쟁은 파이널에서 결정

치열했던 상위권 경쟁 속 정회원과 김효겸이 포디움 올라

정회원과 송하림이 포디움 차지...무서운 고등학생 강록영을 만난 레이스

노동기와 김민규가 포디움 차지...금호SLM과 DCT 레이싱의 경쟁 지속돼

HNF서 폴투윈 2회를 포함 시즌 3승을 기록...데뷔 1년만에 최연소 시즌 종합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