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인제스피디움, MIK 레이싱팀 공식 후원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 지원
MIK레이싱팀...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출전통해 경쟁력 강화할 계획
2026. 09. 29READ NEWS

MIK레이싱팀...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출전통해 경쟁력 강화할 계획

시즌 누적 167점으로 드라이버 25명 중 종합 10위로 시즌 7라운드 출격

결승 중 엔진 트러블로 순위 하락…세이프티카 활용해 22위로 완주

세이프티카가 만들어낸 마지막 시간대의 아슬아슬한 내구레이스

지속된 서킷에서의 경쟁은 피트에서 의무스톱 전략으로 겨뤄져

세이프티카로 출현으로 뜻하지 않은 의무 피트스톱을 진행하다
![[인터뷰] 한국의 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젊은 드라이버 이규호](https://theiauto.gcdn.ntruss.com/bannerImage/1787731850032_e43fb714-b35f-4e9d-8815-93be68d300c4.webp)
카트로 시작해 GB3 챔피언십에 안착…준비된 드라이버로 자리잡고 있다

2008년생 젊은 드라이버…시즌 최고 성적, 레이스1서도 6위 포함 두 경기 톱10

개막전 우승, 실력으로 증명할 터...한재희·오한솔, 1라운드 실전 기반 최적화 셋업 완료

이창욱의 5초 패널티 항소 기각...MIK 레이싱 한재희 우승 확정

MIK, 이규호의 국내외 스폰서십 유치·광고 계약 등 상업적 권리 활용 업무 수행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현대 N 페스티벌서 이창욱과 김규민은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

베테랑 오한솔과 슈퍼 루키 한재희...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우승 목표로 참전

글로벌 모터스포츠 브랜드 스파르코와 안전 장비 및 용품 후원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