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HNF eN1 4라운드 첫번째 결승 레이스서 이창욱 우승
김규민과 김진수는 포디움 차지...경기 막판 사고로 인해 적기 발령
2026. 10. 03READ NEWS

김규민과 김진수는 포디움 차지...경기 막판 사고로 인해 적기 발령

김진수와 이정우는 2, 3위로 결승 진출...추워진 날씨가 변수가 될 듯

이창욱 시즌 5승·금호 SL모터스포츠 더블 포디엄으로 3관왕 달성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2번의 스타트를 통해 정의철과 이정우가 포디움 차지

전남광주GT 레이스서 이정우와 정의철이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

슈퍼레이스 6라운드 출격....이창욱·황진우 우승 경쟁 주목

KARA·이창욱, GRID UP PROJECT 통해 유소년 드라이버 본격 지원

이창욱과 김무진은 포디움에 오르다...젖은 노면으로 타이어의 선택이 주요한 경기

6번의 폴 포지션 이창욱은 기록을 멈춰섰고, 장현진과 헨쟌 료마가 2, 3위로 결승전 돌입

이창욱, 슈퍼레이스 최초 5연승 달성…이정우 P3로 더블 포디움 완성

금호 SLM 이창욱, 밤의 황제는 물론 개막 4연승 질주…독주 체재 구축

밤의 어두움을 깨게 만든 나이트 레이스…황진우와 이정우가 2, 3위로 포디움 올라

황진우와 이정우가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나이트 레이스는 날씨가 관건

원데이 투레이스 속 김민규와 이창욱이 2, 3위로 포디움을 차지하다

김진수와 김규민은 뜨거운 경쟁을 펼치며 2, 3위를 차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