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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F eN1 2라운드 1레이스 결승서 이정우 폴 투 윈
어려운 출발이 만든 사고...이창욱과 김규민이 2, 3위로 포디움 차지
2026. 06. 20READ NEWS

어려운 출발이 만든 사고...이창욱과 김규민이 2, 3위로 포디움 차지

이창욱의 5초 패널티 항소 기각...MIK 레이싱 한재희 우승 확정

GRID UP PROJECT 통한 유소년 카트 참가 활성화 및 드라이버 발굴 가속화

이창욱 개막 3경기 연속 폴 투 윈…엑스타 S700 성능 경쟁력 입증

개막전이어 3라운드까지 우슬이끌다...장현진과 황진우는 포디움에 올라

없어진 핸드캡 속 이창욱에 이어 이정우도 원 투, 장현진이 3그리드로 결승 진출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현대 N 페스티벌서 이창욱과 김규민은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M, 개막전 1·2라운드 예선 및 결승 1, 2위 싹쓸이

금호타이어 레이싱 기술력 입증, 2라운드는 포디움을 모두 차지하며 기술력 과시

CJ 대한통운 오네 슈퍼레이스...사고로 경기 단축된 상태서 이정우와 황진우가 포디움 차지

1라운드 경기서 이창욱 우승에 이어 2라운드도 시작부터 좋은 흐름 가져

우승 이창욱, 2위 이정우, 3위 장현진...더 나은 기록과 안정된 성적유지가 중요

2등을 차지한 이정우와 함께 금호 SLM은 원 투 우승, 3위는 장현진이 차지

이창욱 폴 잡고 결승행...팀 동료 이정우와 노련한 황진우가 2, 3그리드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