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6. 04. 18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1라운드 수상자 기자회견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우승 이창욱, 2위 이정우, 3위 장현진...더 나은 기록과 안정된 성적유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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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더블라운드 중 1라운드 출발부터 우승을 결정하는 듯 하다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1라운드 수상자 기자회견


Q : 2026 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시작됐다. 시즌 레이스를 한 소감은?

금호SLM 이창욱 : 금호SLM 레이스팀과 금호타이어 좋은 준비 덕분에 개막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금호SLM 이정우 : 약 4~5년 만에 다시 친정팀 복귀전에서 포디움에 올라 의미가 크다. 팀의 지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좀더 열심히 뛸 것이다.

서한GP 장현진 : 개막전에서도 준비한 범위 내에서는 최선을 다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Q : 개막전부터 우승을 차지한 이창욱 드라이버에게 올 시즌 목표는?

이창욱 :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우승을 노려볼 것이며, 지난해보다 더 나은 기록과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우승을 차지한 이창욱 드라이버​

Q : 이정우 드라이버는 개막전 레이스에서 경기 운영 및 주요 변수는 있었는지?

이정우 : 이번 레이스에서 팀 동료인 이창욱을 추격하는 전략이었으나 초반 스타트 미스로 인해 공격적인 셋업으로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황진우와의 접전 속에서 2위 싸움을 펼쳐졌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창욱의 스프린트 능력은 예상했던 것보다 이상이었다. 다진, 몇 경기 내에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Q : 장현진 드라이버는 개막전경기 전략은 어떻게 가져갔나

장현진 : 초반에 어려운 상황으로 추월을 당했지만 페이스 관리 중심으로 전략을 수정했고, 후반 기회를 통해 포디움까지 올라설 수 있었다.


Q : 이창욱 드라이버에게 1라운드 경기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이창욱 : 적용한 금호타이어가 고온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했고, 개선된 내구성이 완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후반 타이어 퍼포먼스 저하가 다소 있었으며, 조금은 셋업을 통해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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