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09. 14

브리지스톤타이어,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3년 연속 지원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포텐자 RE-71RS 공식 타이어 공급, 영암 5차전서 안정적 경기 운영 뒷받침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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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타이어 후원,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시즌 5차전 (사진/브리지스톤타이어)

브리지스톤타이어가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서 공식 타이어 공급과 장착 서비스를 이어가며 국내 모터스포츠 현장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3년 연속 타이어 공급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리지스톤타이어는 2024년부터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오피셜 타이어를 공급해왔다. 매 경기 참가팀과 선수들이 안정적인 조건에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도록 타이어 장착과 교체,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사용되는 공식 타이어는 브리지스톤 포텐자 RE-71RS다. 해당 타이어는 높은 접지 성능을 바탕으로 레이스 상황에서 차량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며, 선수들이 일정한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브리지스톤타이어의 지원 아래 지난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프리우스 PHEV 클래스 5차전이 열렸다. 결승 레이스에는 총 6개 팀, 1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강창원이 결승에서 25분 45초 426의 기록으로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브리지스톤타이어)

이날 경기에서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강창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창원은 전날 예선에서 2분 46초 279를 기록하며 폴포지션을 확보했고, 결승에서도 25분 45초 42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어퍼스피드 송형진이 차지했다. 송형진은 25분 50초 531을 기록했으며, L&T렉서스 이율은 25분 52초 921로 3위에 올랐다.

브리지스톤타이어는 프리우스 PHEV 클래스 후원을 통해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알리고 있다. 특히 동일한 공식 타이어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주행 실력과 차량 운영 능력이 경쟁되는 원메이크 레이스 특성상, 타이어의 안정적인 공급과 현장 관리가 경기 운영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브리지스톤타이어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국내에서도 모터스포츠 현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타이어 공급뿐 아니라 경기별 장착 서비스와 관리 지원을 통해 참가팀의 원활한 레이스 준비를 돕고 있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시즌 최종전인 6차전은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8라운드 일정으로 열린다. 결승은 오는 10월 25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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