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6. 09. 14

인제스피디움, 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 후원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박물관·미술관 공동 홍보와 회원관 교류 활성화 지원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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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이 강원지역 박물관·미술관 발전을 위한 협력에 동참했다. 인제스피디움은 강원지역 문화기관 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인제스피디움은 지난 11일 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협의회 회원관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1박 2일 워크숍도 후원하기로 했다.

이번 후원은 개별 박물관의 활동을 넘어 강원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이 협의회를 중심으로 교류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문화콘텐츠를 함께 알리는 데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인제스피디움은 자동차 서킷과 클래식카 박물관을 보유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지역 문화 네트워크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기부금 100만 원은 협의회가 참여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서 강원지역 박물관·미술관의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고 공동 홍보하는 데 활용된다. 협의회는 박람회에서 회원관들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하나의 공간에서 선보이며 강원지역 문화자원을 관람객에게 알릴 예정이다.

협의회는 최근 회원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홍보사업을 추진하는 등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회원관 간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기관별 운영 경험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공동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인제스피디움이 후원하는 1박 2일 워크숍도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회원관 관계자들이 운영 경험과 현장 과제를 공유하고,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며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국·공립 및 사립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회원관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 사업과 교류를 추진하며 강원지역 박물관·미술관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민 인제스피디움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으로 자동차 서킷과 더불어 클래식카 박물관을 강원 지역의 새로운 콘텐츠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더 많은 기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보람 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 회장은 “강원지역 박물관·미술관의 발전과 기관 간 협력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인제스피디움과 이정민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기부금은 박람회에서 강원지역 박물관·미술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로 소개하고, 강원의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후원이 회원관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고, 각 기관의 역량을 함께 나누며 강원지역 박물관·미술관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회원관 간 공동 활동을 확대하고 강원의 박물관·미술관을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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