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HNF 금호 N1 4라운드 결승서 권혁진 폴 투 피니시
이상진와 박동섭은 2, 3위로 포디움 차지...선두권 경쟁이 뜨겁게 일어난 경쟁
2026. 10. 04READ NEWS

이상진와 박동섭은 2, 3위로 포디움 차지...선두권 경쟁이 뜨겁게 일어난 경쟁

마칭화와 함께 박준성이 2, 3위로 포디움 오르면서 다음 레이스 기대

이상진와 강록영은 2, 3위로 결승 진출...선두권 경쟁이 뜨겁게 일어날 듯

테드 비요크와 노버트 미첼리즈도 2, 3위로 포디움 올라...박준성은 5위로 경기 마감

김진수와 이정우는 2, 3위로 결승 진출...추워진 날씨가 변수가 될 듯

마스터즈1·마스터즈N-evo·마스터즈2, 마지막 라운드서 챔피언 향방 가려진다

캐릭터 IP 결합한 이색 마라톤부터 종합격투기·오프로드 페스티벌까지

MIK레이싱팀...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출전통해 경쟁력 강화할 계획

10월 3일~4일 이틀 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현대 N 페스티벌, TCR 월드투어, TCR 아시아 등 펼쳐져

선수와 인제스피디움 간 모터스포츠 분야 협력...다양한 협력 기회 만들 예정

김상욱·나카카도 코테츠, 명현만·아즈자르갈 치열한 격돌

장병 복지·나라사랑 활동 협력...국가방위 및 사회발전에 기여

인제스피디움에 양사 오너 드라이버 20명씩 초청, 80여 명 참석

박물관·미술관 공동 홍보와 회원관 교류 활성화 지원

올 시즌 5라운드 경기...파이널 레이스는 5시간 내구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