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05. 26

브리지스톤 후원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송형진 2차전 우승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포텐자 RE-71RS 공식 타이어 지원…프리우스 PHEV 클래스 3년 연속 후원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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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타이어가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 2차전에서 어퍼스피드 소속 송형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프리우스 PHEV 클래스 2차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24일 진행된 결승에는 총 16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전날 예선에서 2분 46초 519를 기록하며 폴포지션을 차지한 송형진 선수는 결승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가며 31분 01초 97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L&T LEXUS 소속 이율 선수가 차지했다. 이율 선수는 31분 06초 55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소속 강창원 선수는 31분 06초 865로 3위에 올랐다.

지난 4월 1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프리우스 PHEV 클래스 1차전에서는 지난해 시즌 우승자인 강창원 선수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이율 선수와 송형진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2차전에서는 송형진 선수가 순위를 끌어올리며 우승을 거뒀다.

이번 결승전은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을 주제로 열린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파크 뮤직 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타이어 공급과 장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매 경기 참가팀과 선수들이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타이어 교체, 관리, 제품 특성 안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의 오피셜 타이어로는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RE-71RS(POTENZA RE-71RS)’가 사용된다. 해당 제품은 높은 접지 성능을 바탕으로 레이스 안정감을 높이고, 치열한 순위 경쟁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프리우스 PHEV 클래스 3차전 결승은 오는 7월 18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레이스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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