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N 페스티벌(이하 HNF)이 2026 시즌 일정 수정안을 공식 발표하고, 시즌 3라운드에 HNF 첫 나이트 내구레이스가 펼쳐지게 된다. 또한, 올 시즌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인제 스피디움을 돌아가면서 레이스가 펼쳐지게 된다.
5월 9일~10일에 진행되는 개막전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게 되며, 6월 20일~21일에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하게 된다. 또한, 3라운드와 4라운드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TCR 아시아와 TCR 월드투어가 동시에 개최되며, 3라운드 경기에서는 나이트 레이스 & 내구레이스가 열린다. 이와 함께 4라운드에서는 TCR 아시아와 TCR 월드 투어가 진행되면서 지난 시즌에 이어 현대 N 페스티벌의 글로벌화를 시도하게 된다.
현대 N페스티벌이 오랜만에 내구레이스를 부활하게 되며, 지난 2019 시즌 3라운드로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 코스(1랩=3.045km)에서 펼쳐진 아반떼 컵이다. 당시 경기는 총 300km 내구레이스 경기가 마지막이었으며, 이후 내구레이스는 진행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내구레이스와 나이트 레이스가 결합돼 운영된다. 여기에 5라운드와 6라운드는 더블 라운드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면서 화려한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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