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한창희 편집장]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지난 11월 1일~2일까지 더블라운드로 진행되면서 마감을 했다. 올해 총 9라운드로 치러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최고의 드라이버들이 경쟁하는 레이스로 인기를 끌어나가고 있다.

슈퍼 6000 클래스에는 금호SLM, 서한GP, 오네레이싱, 브랜뉴 레이싱, 준피티드레이싱, 원레이싱 등이 참가해 경쟁을 펼쳐왔다. 대회를 통해 챔피언이 된 이창욱은 시즌 5번의 우승과 171점의 드라이버 포인트로 올 시즌을 화려하게 보내게 됐다. 이를 통해 팀도 노동기와 함께 경쟁을 이끌어 내면서 챔피언을 차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