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HNF N1클래스 2R 결승서 강동우 폴 투 윈
신우진과 정회원이 포디움 올라...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긴장 극대화
2026. 06. 21READ NEWS

신우진과 정회원이 포디움 올라...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긴장 극대화

화창한 날씨 속 치러진 레이스...김동은과 이창욱 2, 3위로 포디움 차지

이상진과 정회원이 2, 3그리드를 잡으며 선두권 경쟁을 시작하다

이창욱의 5초 패널티 항소 기각...MIK 레이싱 한재희 우승 확정

강병휘와 신우진이 전날 아픔을 이겨내고 포디움에 서다

2연승의 금호 SLM이 질주 시작...김규민과 김영찬은 2, 3위로 포디움 올라
![[인터뷰] 현대 N 페스티벌 지휘자, 박준우 상무를 만나다](https://theiauto.gcdn.ntruss.com/bannerImage/1778381931373_b254ef28-599e-47ff-ab0d-8069dd58df89.webp)
어릴 적 모터스포츠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환경은 만들어진다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힘든 경기...박동섭과 강동우가 포디움 올라

권혁진과 강록영이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빨라진 랩타임이 경기를 좌우

베테랑 오한솔과 슈퍼 루키 한재희...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우승 목표로 참전

2003년부터 개최해 20년 이상의 역사를 보유한 단일 차종 레이싱 대회

서킷 위에서 만나는 궁극의 퍼포먼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대 N 페스티벌 및 넥센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등 참여

드라이버 5인, 2026 현대 N 페스티벌 참가해 드라이빙 실력 뽐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