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2026. 05. 28

롯데렌터카, 배우 백현진과 함께한 장기렌터카 광고 캠페인 공개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비즈카·마이카 두 브랜드 동시 조명…개인·개인사업자·법인 아우르는 솔루션 제시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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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대표 최진환)이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사진/롯데렌탈)

롯데렌탈(대표 최진환)이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더 싸니까, 편하니까, 1등이니까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경제성·편리성·신뢰성을 앞세워 장기렌터카의 대중화를 본격 선언했다. 국내 장기렌터카 1위 사업자인 롯데렌터카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차가 필요한 개인·개인사업자·법인 모두에게 신차 장기렌터카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임을 각인시킨다. 법인용 장기렌터카 서비스 롯데렌터카 비즈카와 개인용 장기렌터카 서비스 롯데렌터카 마이카를 솔루션으로 전면에 내세웠다.

광고 모델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서 백부장 캐릭터로 친숙한 배우 백현진이다. 특유의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차 때문에 고민하는 다양한 상황을 풀어내며 장기렌터카가 왜 더 나은 선택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광고는 “렌터카는 비싸다”는 통념을 정면으로 깨며 시작한다. 목돈 부담, 쌓여가는 청구서, 차량 관리, 사고 처리 걱정 등 차량을 둘러싼 공통된 고민을 포착한 뒤 롯데렌터카 비즈카와 마이카를 최적의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비즈카 편은 “성공 비즈니스를 위해”, 마이카 편은 “더 나은 내 차를 위해”라는 메시지로 타깃을 달리하면서도, “더 싸니까, 편하니까, 1등이니까”라는 동일한 메시지로 마무리해 대한민국 1등 렌터카 브랜드임을 강조한다.

첫 번째 장점은 초기 목돈 부담이 없다는 점이다. 신차 구매 시 발생하는 취득세, 자동차세 등 세금과 보험료가 월 대여료에 포함돼 있어 별도로 납부할 필요가 없다. 또한, 금융상품이 아닌 만큼 개인·법인의 대출 한도에도 영향이 없다. 사업자라면 연간 최대 1,500만원까지 비용 처리가 가능해 절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두 번째는 보험료·정비비까지 월 대여료에 포함돼 있어 따져보면 오히려 더 경제적이라는 점이다. 렌터카는 비싸다는 인식과 달리, 개인 차량을 유지할 때 별도로 지출하는 보험료와 정비비까지 월 대여료 하나에 담겨 있어 항목별로 비교하면 실질 비용 부담이 낮다. 예측 가능한 고정 비용으로 차량을 운용할 수 있어 자금 계획도 수월하다.

세 번째는 청구서 한 장으로 모든 차량 비용이 해결되는 통합 빌링이다. 자동차세·보험료·정비비 등 차량 관련 비용이 월 대여료 청구서 하나로 통합되기 때문에 납부 일정을 따로 챙기거나 각종 청구서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 바쁜 사업자와 직장인에게 특히 유용한 이유다.

네 번째는 방문 정비와 간편한 사고 처리다. 전문 정비사가 차량이 주차된 곳으로 직접 찾아와 엔진오일 무료 교체를 비롯해 배터리·부동액·워셔액·브레이크 패드 점검 등 8개 항목을 주기적으로 관리한다. 선택하는 정비 상품에 따라 연 1회에서 최대 12회까지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고가 나더라도 렌터카 회사 명의로 보험이 가입돼 있어 개인 자동차 보험료 할증이 발생하지 않고 사고 처리 절차도 간편하다.

네 가지 장점에 더해 멤버십 혜택도 마련돼 있다. 차종에 따라 롯데스카이힐CC, 롯데리조트, 롯데호텔, 세차클링, GS칼텍스 등 골프부터 숙박에 이르는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새 광고 캠페인은 28일부터 온에어되며 TV, 라디오와 롯데렌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롯데렌터카 비즈카는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세금·보험·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사업자 맞춤형 솔루션이며, 롯데렌터카 마이카는 내 차를 사는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는 개인을 위한 합리적인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차량 고민을 덜고 본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고객 신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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