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5. 28

한성자동차, 2025 딜러 어워드 다수 부문 수상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판매·서비스·인증중고차 부문 고른 성과…프리미엄 고객 경험 경쟁력 입증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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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2025 딜러 어워드’에서 다수 부문을 수상하며 고객 경험과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5 딜러 어워드’에서 여러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딜러 어워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국 공식 파트너사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31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전국 공식 파트너사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어워드에서 세일즈와 서비스 등 고객 접점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기록했다.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운영 역량을 평가하는 주요 부문에서 순위권에 포함되며 프리미엄 브랜드 공식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특히 ‘최고의 AS 매니저’와 ‘최고의 인증중고차 전기차 및 최상위 차량 전시장’ 부문에서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사후관리 서비스와 인증중고차, 전기차 및 최상위 차량 판매 영역에서 한성자동차의 운영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다.

전국 주요 고객 접점 전시장도 수상 리스트에 포함됐다. 삼성, 방배, 강남, 용산, 강릉, 인천송도 전시장을 비롯해 인증중고차 용답·수원권선 전시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인증중고차(CPO), 전기차(BEV), 최상위 차량(TEV+) 관련 부문에서도 고른 수상 성과를 냈다.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RoF)’ 전환에 맞춰 고객 경험 중심의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판매부터 차량 관리, 인증중고차, 재구매까지 이어지는 고객 여정 전반에서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서비스 인프라와 디지털 시스템, 인재 육성에 대한 투자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이 차량 구매 과정뿐 아니라 상담, 금융, 차량 관리, 사후 서비스까지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표준화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 어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더라도 균일한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온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이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4월 도입한 RoF 체계에 맞춰 향후 ‘딜러 어워드’를 ‘파트너 어워드’로 개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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