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그란 투리스모 en1클래스 1라운드 결승서 이창욱 우승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2026. 05. 09READ NEWS

신예 드라이버 한재희와 열정의 드라이버 김영찬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라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M, 개막전 1·2라운드 예선 및 결승 1, 2위 싹쓸이

금호타이어 레이싱 기술력 입증, 2라운드는 포디움을 모두 차지하며 기술력 과시

CJ 대한통운 오네 슈퍼레이스...사고로 경기 단축된 상태서 이정우와 황진우가 포디움 차지

우승 이창욱, 2위 이정우, 3위 장현진...더 나은 기록과 안정된 성적유지가 중요

2등을 차지한 이정우와 함께 금호 SLM은 원 투 우승, 3위는 장현진이 차지

이창욱 폴 잡고 결승행...팀 동료 이정우와 노련한 황진우가 2, 3그리드 차지

4월 11일~12일 오카야마서 첫 시동...한국인 드라이버 최초 슈퍼GT 전 경기 출전

1호 드라이버로 이정우 영입...국내 최초로 전문 매니지먼트 시스템 이식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최종 라인업 공개하며 시즌 경쟁 진행

지난 시즌 챔피언 이창욱과 함께 이정우가 새롭게 영입으로 시즌 우승 노린다

게이너 레이싱 소속으로 GT300 클래스 출전...지난해에 이어 도전 정신을 이어가다

장현진과 이정우가 포디움 차지...의무 피트스탑이 순위 결정해

이창욱·김중군·노동기·이정우의 시즌 경쟁...GTA 정경훈 8연패 도전

팬들과 특별한 추억 나눠...드라이버 3인과 바비큐 타임 등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