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10. 27

렉서스코리아, 골프 체험부터 전동화 차량 전시까지 마스터즈 관람 프로그램 마련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10월 29일~11월 1일 인천 클럽72서 개최…무료 골프 강습·선수 소통 행사·오너 전용 라운지 운영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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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의 갤러리 프로그램 공개(사진/렉서스코리아)

렉서스코리아가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골프 팬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렉서스 오너 전용 관람 서비스를 운영한다. 골프 강습과 전동화 차량 전시, 선수와 갤러리가 함께하는 응원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의 갤러리 프로그램을 27일 공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회는 ‘열정과 환호’를 주제로 경기 관람과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골프 입문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무료 골프 기초 강습이 진행된다. 전문 코칭 프로가 기본 자세와 실전 팁을 알려주는 강습은 매 라운드 2회, 회당 40분씩 운영된다. 미니 퍼팅과 골프 시뮬레이터를 비롯해 TGR존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도 체험할 수 있다.

갤러리 플라자에 마련되는 ‘렉서스 존’에서는 전동화 차량과 브랜드 관련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의 배터리 전기차(BEV)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전동화 차량이 전시되며, 렉서스 공식 굿즈와 ‘렉서스 영파머스’ 상품,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가들의 공예 작품도 선보인다.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출전 선수와 갤러리들이 하이파이브를 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렉서스코리아)

대회 우승 트로피 역시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올해 트로피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수상자인 이지우 작가와 협업해 제작했으며, 백자 조명 작품 ‘시간 위의 빛(Light upon Time)’을 활용했다. 트로피는 대회 기간 클럽하우스에 전시된다.

선수와 갤러리가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은 9번 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마스터즈 라운지’에서는 선수들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고, ‘하이파이브 존’에서는 선수와 갤러리가 직접 하이파이브를 나눌 수 있다. 올해는 선수들의 경기 의상을 대상으로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 이벤트도 처음 도입된다.

렉서스 오너를 위한 전용 관람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오너러리 옵저버(Honorary Observer)’ 참가자는 선수 조와 함께 로프 안에서 18홀을 동행하며 경기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너 전용 주차장과 셔틀 서비스도 운영된다.

18번 홀 그린 앞에는 렉서스 오너 전용 ‘렉서스 라운지’가 설치된다. 우승 경쟁이 펼쳐지는 마지막 홀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의 케이터링과 음료 서비스도 제공된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갤러리의 환호가 어우러지는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골프 팬들에게 다양한 고객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입장권은 NOL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렉서스 오너는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회 일정과 티켓 관련 세부 정보는 렉서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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