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2026. 10. 23

[시승기] 미소를 갖게 만드는 플래그십 세단, 볼보 ES90 트윈 모터 퍼포먼스 울트라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이전 모델들과 다른 드라이빙과 이미지를 보여준 VOLVO ES90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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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델들과 다른 드라이빙과 이미지를 보여준 플래그십 모델 VOLVO ES90(사진/더아이오토)

볼보자동차가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이 될 차세대 플래그십 순수 전기 SUV인 EX90을 출시한 후 또 다시 플래그십 세단인 ES90을 만나게 되면서 앞으로 볼보차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이해하도록 만들었다. 볼보 ES90이 런칭행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얻게 됐고, 사전 계약을 3,500대를 계약할 정도로 인기는 높았다. 또한, ES90에 대한 시승을 하면서 기존 플래그십 세단인 S90과 비교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한단계 높아진 성능과 스타일을 만나볼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자료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의 순수전기차는 플래그십 세단에서 자리하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사진/더아이오토)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전 모델에 새로운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도입했다. 2040년 기후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본사의 탄소배출량 저감 액션 플랜에 따라 앞으로 모든 모델을 순수 디젤, 가솔린 엔진 대신 마일드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출시해 연비효율성과 정숙한 주행, 강력한 성능은 물론 배출가스를 줄여 나가게 될 듯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뚜렷한 변화를 인지할 순수전기차도 모습을 드러내면서 시장 속 볼보를 느끼도록 했다.

헤드램프는 토로의 망치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하다(사진/더아이오토)

특히, 파워트레인 정책은 2021년식 출시된 모델을 시작으로 국내 판매되는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순수 내연기관을 대신해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새로운 전동화 파워트레인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전기화 시대를 상징하는 볼보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 SUV, C40 리차지와 C30 리차지를 선보였고, 이와 함께 XC40 리차지가 다가서면서 시장에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볼보는 플래그십 모델도 순수전기차로 변화를 시도했고 EX90에 이어 ES90까지 모습을 드러냈다(사진/더아이오토)

여기에 볼보차는 순수전기차라는 EX3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면서 새로운 전기차의 흐름을 만나도록 했다. 이후 볼보는 다양한 순수전기차에 대한 고심을 많이 한 듯 기존 모델들을 전기차로 바꾸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다시 볼보는 플래그십 모델도 순수전기차로 변화를 시도했고 EX90에 이어 ES90까지 모습을 드러냈고, 다시 볼보 XC60을 대신하게 된 EX60도 준비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흐름을 미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볼보자동차가 갖고 있던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그대로 만나도록 한다(사진/더아이오토)

출시된 ES90은 볼보의 새로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함께 볼보차의 안전 헤리티지와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플래그십 라인업으로, 단순한 전기차를 넘어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자동차(SDV)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이다. 특히, 차량의 핵심 기능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통합한 차세대 아키텍처를 통해 타면 탈수록 진화하는 새로운 커넥티비티 경험을 선사해 준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도 볼보 ES90은 새롭게 변화한 플래그십 세단을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스타일 변화를 통해 완벽한 모습으로 탄생한 볼보차의 플래그십 ES90(사진/더아이오토)

STYLE/스타일 변화를 통해 완벽한 모습으로 탄생한 볼보차의 플래그십

시승행사에서 만난 볼보 ES90은 최상위 클래스인 트윈 모터 퍼포먼스 울트라 모델로 출시행사에서 대형 프리미엄 세단의 기준을 재정립하는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제시했다. 특히, 7,294만원부터 시작하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으며, 이는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감안한 글로벌 주요 국가 판매 가격 대비 5,000만원 이상 낮은 파격적인 가격 책정이라고 했다.

프런트는 부담스럽지 않은 럭셔리 세단의 이미지를 갖추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차체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가 각각 5,000X1,940X1,545, 휠베이스 3,102mm를 갖춘 ES90은 상위 클래스 수준의 3.1m의 휠 베이스의 넓은 실내 공간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칸디나비아 리빙 룸 컨셉의 인테리어 디자인과 인간 중심 기술을 통해 퍼스트 클래스 수준의 공간 경험을 완성했다. 여기에 최대 188mm의 최저지상고는 스웨덴이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을 통해 편리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가져오게 된다.

리프트백 디자인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사진/더아이오토)

특히, 시승을 진행한 ES90 트윈 모터 퍼포먼스 울트라는 EV 설계가 주는 자율성을 바탕으로 세단의 우아함과 패스트백의 유연성, SUV의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지상고를 결합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모델이다. 최첨단 기술 기반의 SPA2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돼 강력한 컴퓨팅 성능과 인상적인 주행 거리, 고속 충전과 고효율을 위한 800V 기술까지 갖추면서 새로운 볼보차를 만나도록 했다.

22인치 휠의 적용과 함께 S90에 비해 놓아진 지상고는 순수전기차의 새로움을 보게 만들었다(사진/더아이오토)

또한, 모든 탑승자에게 최고의 공간 경험을 선사하는 진보적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인간 중심적인 기술,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안전성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여정과 비즈니스의 균형을 완벽하게 맞춘 모델로 설계됐다. 특히, 리프트백 디자인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가게 될 것으로 보이며, 원하던 고객의 흐름을 만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22인치 휠의 적용과 함께 S90에 비해 놓아진 지상고는 순수전기차의 새로움을 보게 만들었다.

실내공간은 간결하면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만들어내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새롭게 적용된 첨단 LED 실내 조명 기술은 깜빡임 없이 자연광에 가까운 빛의 스펙트럼을 재현해 눈의 피로를 줄이면서 실내의 디테일을 돋보이게 한다. 13.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9인치 운전자 디스플레이는 물론 14.5인치 터치 스크린 센터 디스플레이 등이 운전자 중심의 공간으로 자리했다. 여기에 적용된 컬럼시프트 방식의 기어 레버는 파일럿 어시스트와 어우러지면서 효율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용이 편하도록 다듬어진 컨트롤러는 인상적인 부분이 많다(사진/더아이오토)

또한, 넓은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믹 루프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최상위 트림에는 버튼 하나로 실내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크로믹 글라스 루프가 탑재해 움직이는 스칸디나비안 거실을 만나보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 40:20:40으로 폴딩되는 뒷좌석 시트는 럭셔리 차량이 보여주는 최상위 모델을 제시해 주었고, 1,445리터의 트렁크는 물론 리프트백 디자인은 세단의 편안함과 SUV 실용성을 높여주고 있다.

넓은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믹 루프를 기본으로 제공한다(사진/더아이오토)

특히, ES90은 전기화 미래의 볼보자동차의 전략을 제시하는 모델로 EX90에 이어 엔비디아, 퀄컴 등 글로벌 IT 리더들과의 협업으로 개발한 차세대 지능형 플랫폼, 휴긴 코어를 기반으로 한다.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새의 이름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차가 스스로 생각하고, 정보를 처리하며, 행동할 수 있는 볼보차의 핵심 기술이다. 자체 개발한 전기·전자(E/E) 아키텍처와 코어 컴퓨터, 존 컨트롤러,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모니터는 좀더 완벽한 디자인으로 정보성을 넓히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이와 함께 새로운 이동성의 경험을 지원하는 커넥티비티는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이 탑재된다. 이는 직관적인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와 센터 디스플레이 및 다기능 스티어링 휠 스위치 등을 통합한 개념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진화해 나가는 새로운 모빌리티의 기준을 제시하면서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시원스럽고 여유있는 주행능력이 플래그십 세단의 능력을 보게 만든 ES90(사진/더아이오토)

DRIVING/시원스럽고 여유있는 주행능력이 플래그십 세단의 능력을 보게 하다

이번에 시승행사를 진행한 차종은 ES90 트윈 모터 울트라 모델로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사유색 카페까지 왕복 110km의 거리에서 편안하지만 매력적인 주행을 시작했다. 이미 EX90을 시승하면서 만났던 느낌이 다시 살아나며 볼보 플래그십 순수전기차에 대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었다. 시승을 시작하면서 ES90이 갖고 있는 순수전기차의 조용함과 편안한 실내공간은 기대 이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ES90의 파워트레인은 개선된 충전시간과 효율적인 성능, 안전성을 위해 개발된 차세대 고전압 800V 시스템을 갖추었다(사진/더아이오토)

ES90의 파워트레인은 개선된 충전시간과 효율적인 성능, 안전성을 위해 개발된 차세대 고전압 800V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시승행사에 동원된 트윈 모터 퍼포먼스는 배터리 용량 106kWh를 갖추고 최고출력 680마력, 최대토크 81.1kgm의 힘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 성능은 4.0초를 갖추고 있다. 배터리가 앞바퀴와 뒷바퀴 축 사이에 위치해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추고 무게 배분을 균등하게(약 50/50) 유지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핸들링을 지원한다.

트렁크 공간도 여유있게 다듬어지면서 효율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특히, 최대 350kW 급속(DC) 충전 환경 기준 10%에서 80%까지 커피를 한잔 정도 마실 수 있는 약 22분 만에 충전할 수 있으며, 10분 충전으로 300Km, 1회 충전 시 최대 706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최상위 울트라 트림은 전자 제어 댐퍼를 초당 최대 500회 조정해 도심에서는 편안한 승차감을, 고속 주행에서는 안정적인 주행성을 구현한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볼보 ES90은 부드러운 움직임을 갖추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본격적인 시승을 위해 시트에 앉으면 인체공학적으로 다듬어진 시트가 조절을 통해 몸을 감싸는 느낌을 받도록 했으며, 조금은 탄탄하게 다듬어진 시트는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조작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이도 하다. 시승을 위해 스타트 버튼이 별도로 필요 없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스티어링 휠 사이로 보이는 조그마한 계기판에 준비가 돼 있음을 알리는 표시가 들어올 뿐 순수전기차인 시승차는 조용함만 들려준다.

플래그십 ES90은 앞으로 나가려눈 흐름이 조금 강하게 다가오는 듯했다(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변속기어를 D레인지로 옮겨 놓고 모니터에 표시가 들어오면 가속페달을 밟으면 준비를 끝낸 시승차는 빠르게 앞으로 나가려는 몸짓을 보여온다. 순수전기차의 성능이 보통의 모델보다 더 빠르다는 것은 이미 순수전기차들을 시승하면서 느꼈던 부분이지만 플래그십 ES90은 이런 흐름이 조금 강하게 다가오는 듯했다. 특히, 플래그십 순수전기차가 보여주는 초반 응답력은 기존에 시승을 했던 비슷한 모델들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능력이 몸으로 느껴지기 시작한다.

가속페달을 놓거나 브레이크를 제동하면 회생제동시스템이 작동해 충전을 해 주었다(사진/더아이오토)

전용도로에 올라 가속페달을 밟아 좀더 스피드를 올리기 시작하면 모니터에 스피드가 표시되며 점점 상승하기 시작한다. 이후 가속페달을 깊게 밟으면서 최고속도를 넘어서는 것은 빠르게 이루어졌지만 안전을 위해 제어를 한 듯 최고 제한속도가 정해져 있어 어색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스피도미터가 올라가면서 전기차의 순간에 나타나는 빠른 움직임까지도 몸으로 느꼈고, 가속페달을 놓거나 브레이크를 제동하면 회생제동시스템이 작동해 충전을 해 주었다.

ES90은 편안해진 드라이빙으로 플래그십 세단이 보여줄 여유라는 생각이 든다(사진/더아이오토)

사실, 순수전기차들이 갖고 있는 드라이빙 능력, 특히 이전에 시승을 했던 볼보 EX90과는 많은 차이가 없이 안정적인 면을 보여온다. 그만큼 ES90에서 만나야 할 부분은 좀더 정숙하고, 편안해진 드라이빙으로 플래그십 세단이 보여줄 여유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부분은 바우어앤윌킨스로 조율된 시스템을 통해 음악을 들으면서 사운드를 청취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외부 소음마저도 조용하게 다가온다.

ES90은 편안해진 드라이빙으로 플래그십 세단이 보여줄 여유라는 생각이 든다(사진/더아이오토)

다시 주행에 들어가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으면 시승차는 조금 전까지 조용한 흐름을 가져왔지만 좌우로 움직이는 순간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포지션이 플래그십 모델이 보여주는 안정감을 갖게 만든다. 전기차는 편안함을 기본이라는 생각하면서 움직임을 좀더 빠르게 진행해 보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여유가 있다. 특히, 주행모드를 레인지모드, 스탠다드, 퍼포먼스, 오프로드 등으로 변환을 해서 잠간 동안씩 주행을 해도 흐름을 이어가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ES90은 편안해진 드라이빙으로 플래그십 세단이 보여줄 여유라는 생각이 든다(사진/더아이오토)

순수전기차의 경우 배터리가 차체 하단에 구성되면서 무거워진 하체가 고속 주행에서도 시승자의 위치를 항상 안정되게 해 주면서 또 다른 전기차의 성능을 제시해 준다. 이런 위치적 이유 때문에 좀더 빠른 차체 성능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었고, 좀더 다이내믹한 움직임에서도 믿음이 가도록 해 주었다. 여기에 볼보 플래그십 순수전기차인 ES90의 큼직한 몸매에서도 이 정도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것이 안정된 볼보 전기차를 보는 듯했다.

ES90은 편안해진 드라이빙으로 플래그십 세단이 보여줄 여유라는 생각이 든다(사진/더아이오토)

특히, 커진 멀티모니터 속 티맵 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전기차 전용 TMAP 인포테인먼트 아리아를 탑재해 목적지 검색 시 예상 도착 배터리 잔량 표시, 배터리 잔량으로 주행 가능 범위 조회, 지도 위 이용 가능 충전기 실시간 상황 확인, 가까운 충전소 자동 추천, 경로 추가 등 솔루션 제공, 배터리 상태 모니터링, 음성인식 통한 최적 경로 탐색 아리아를 부르면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해 주었다.

프런트 트렁크는 여유있는 흐름을 가져오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시승을 진행한 ES90은 볼보가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이 보여주기 위한 편안함과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만나도록 했다. 특히, 가속페달을 밟으면 다가오는 즉각적인 반응은 스포츠카와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였고, 함께 적용된 아리아는 볼보 모델의 독특함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조심스럽게 도어를 열고 닫으면서 무거워진 느낌을 주고 있지만 이를 통해 외부소음이 차단되는 것은 생각해 볼 만했다.

ES90은 편안해진 드라이빙으로 플래그십 세단이 보여줄 여유라는 생각이 든다(사진/더아이오토)

[볼보 ES90 트윈 모터 퍼포먼스에 대한 한 줄 평]

플래그십 순수전기차 세단이 보여주는 편의성을 만나게 되다

넓은 트렁크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제원표] 볼보 ES90 트윈 모터 퍼포먼스 울트라

전장×전폭×전고(mm) 5,000X1,940X1,545

휠베이스(mm) 3,102

트레드 전/후(mm) -/-

엔진형식 트윈모터

배터리 종류/용량(kwh) NCM 배터리/106(리튬이온)

모터 최고출력(kW) 500(680마력)

모터 최대토크(Nm) 795(81.1kgm)

복합연비(km/kwh) 4.4(도심/4.7, 고속도로/4.1)

1회 충전거리(km) 520(도심/548, 고속도로/486)

0-100km/h 가속성능(초) 4.0

최고속도(km/h) 180

형식/변속기 AWD/자동1단

서스펜션 전/후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

브레이크 전/후 V 디스크

타이어 전/후 255/40R22, 285/35R22

가격(부가세포함, 만원) 9,541(보조금 제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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