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4라운드 경기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18일 나이트 레이스로 개최될 예정이다. 하지만 새벽부터 내린 비는 슈퍼레이스의 스캐쥴에 많은 문제를 주기 시작했고, 결국 관람객이 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는 공지를 내 놓았다.
새벽부터 내린 비는 강원도 인제군에 폭우로 바뀌면서 인제군에 있는 내린천은 물론 주변 하천과 도로로 흘러들면서 이동이 하기 힘들 정도로 만들어 놓았다. 여기에 인제 스피디움 서킷도 비로 인해 서킷 곳곳이 침수됐고, 서비스 로드는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올바른 레이스를 이끌어가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잠시 내린 비가 폭우에서 점점 소강상태가 되면서 각 클래스 예선 경기가 시작됐지만 비가 오는 서킷에서 올바른 레이스를 하기는 힘들어 보였다. 그리고 문제가 되고 있는 서비스 로드도 복구 작업이 진행되면서 슈퍼레이스 나이트 레이스에 대한 문제들을 풀어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