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세라티 코리아가 여성 고객과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살롱 이벤트 ‘라 돈나 마세라티(La Donna Maserati)’를 마무리했다. 마세라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브랜드가 추구하는 우아함과 강인함의 가치를 전달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소재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에서 열렸으며, 여성 오피니언 리더와 인플루언서, 고객 등이 참석했다. 마세라티는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의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n\n이번 행사에는 배우 홍종현이 참석했다. 마세라티의 럭셔리 SUV ‘그레칼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홍종현은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브랜드에 대한 인상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브랜딩 전문가 노희영 대표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노 대표는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찾는 여정’을 주제로 여성들의 강점과 매력을 발전시키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n\n현장에서는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의 이탈리안 퀴진이 제공됐고, 참석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마세라티 그레칼레와 컨버터블 모델 ‘그란카브리오(GranCabrio)’도 함께 전시됐다.

마세라티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총괄 남윤지 이사는 “이번 행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이끄는 여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영감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서 고객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전시된 그레칼레는 330마력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과 530마력 V6 엔진 라인업을 갖춘 마세라티의 SUV 모델이다. 함께 전시된 그란카브리오는 최고출력 550마력의 성능과 오픈 에어링 감성을 앞세운 컨버터블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