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컬럼2025. 12. 19

CAR OF THE MONTH-DECEMBER/AMG E53 HYBRID 4MATIC+ EDITION1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역동적인 주행 성능, 세련된 스포티함을 갖춘 P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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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아이오토/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에디션 1이 12월 이달의 차에 선정됐다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에디션 1(MERCEDES-AMG E53 HYBRID 4MATIC+ EDITION1 ) 모델은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와 소재로 더욱 특별한 만족감을 선사하는 한정판 차량이다. 특히, 역동적인 주행 성능 및 스포티한 디자인에 PHEV시스템으로 효율성까지 갖춘 차량이며, 출시를 통해 11세대 E-클래스의 트림을 고성능 브랜드로도 늘리고 있는 라인업 중 하나다.


​​사진=더아이오토/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에디션 1이 12월 이달의 차에 선정됐다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매틱+ 에디션1은 한정판 모델로 고급스러운 메르세데스-벤츠의 완성도에 개성적인 AMG 파츠들이 결합돼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다. 차체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는 각각 4,970X1,900X1,475이며, 휠베이스 2,960mm로 실내공간은 넓게 자리하고 있다.


사진=더아이오토/실내에는 ​14.4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다

에디션 1은 블랙과 옐로 컬러의 대비가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했으며, MBUX 슈퍼스크린을 탑재했고 센트럴 디스플레이와 조수석 스크린을 통합한 형태로 조수석 스크린을 통해서 인상적이고 실감나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MBUX 슈퍼스크린 패키지가 적용돼 14.4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화려함을 보여준다.


사진=더아이오토/파워트레인은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됐다​

파워트레인은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해 최대 585마력의 시스템 출력 및 최대 750 Nm의 시스템 토크를 발휘하며, 0-100km까지 가속성능은 3.8초만에 도달한다. 엔진출력은 449마력으로 이전 세대(W213) 대비 14마력이 증가했으며, 전기 모터는 순수 전기 주행뿐만 아니라, 엔진에 추가적인 힘을 더하고 480Nm의 강력한 토크를 보여준다.


​​사진=더아이오토/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에디션 1이 12월 이달의 차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일렉트릭 모드 주행 시 66km(국내 인증 기준)를 순수 전기로 달릴 수 있으며, 이 때 최대 속력은 시속 140km를 보여준다. 여기에 4가지의 회생제동 모드를 지원해 내연기관 차량 같은 주행 질감부터 가장 강력한 회생제동 모드 시 원페달 드라이빙까지 가능하다. 차량은 저공해차량 2종 인증을 획득, 혼잡 통행료 및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해 주고 있다. 차량가격(부가세포함)은 1억 6,0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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