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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F1 도전 이규호, GB3 브랜즈 해치서 포디엄 재도전
시즌 누적 167점으로 드라이버 25명 중 종합 10위로 시즌 7라운드 출격
2026. 09. 23READ NEWS

시즌 누적 167점으로 드라이버 25명 중 종합 10위로 시즌 7라운드 출격

세 경기 모두 톱10 진입…레이스3에서는 선두 다툼 중 컨택으로 포디엄 무산

한 달간 한국서 재정비...남은 3라운드서 포디엄 도전
![[인터뷰] 한국의 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젊은 드라이버 이규호](https://theiauto.gcdn.ntruss.com/bannerImage/1787731850032_e43fb714-b35f-4e9d-8815-93be68d300c4.webp)
카트로 시작해 GB3 챔피언십에 안착…준비된 드라이버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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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젊은 드라이버…시즌 최고 성적, 레이스1서도 6위 포함 두 경기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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