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MIK 레이싱, 현대 N 페스티벌 eN1 2라운드 출전
개막전 우승, 실력으로 증명할 터...한재희·오한솔, 1라운드 실전 기반 최적화 셋업 완료
2026. 06. 18READ NEWS

개막전 우승, 실력으로 증명할 터...한재희·오한솔, 1라운드 실전 기반 최적화 셋업 완료

이창욱의 5초 패널티 항소 기각...MIK 레이싱 한재희 우승 확정

개막전이어 3라운드까지 우슬이끌다...장현진과 황진우는 포디움에 올라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더 뉴 아반떼 N TCR로 개막전 우승

3개 대회 연속 1위 차지…2026년 개막전부터 4개 대회 연속 포디움 올라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기술규정 악재 극복하며 잠재력 확인

내달 9일 용인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에서 실물 첫선

팀원과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도전...피트스톱과 드라이버 체인지 운영이 최고가 되다

개막전 슬로건 Push Your Limit 답게 3시간 동안 29대가 열띤 경쟁 펼칠 듯

체험 콘텐츠 확대·프리미엄 좌석 도입으로 관람 경험 강화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M, 개막전 1·2라운드 예선 및 결승 1, 2위 싹쓸이

‘GR 레이싱 클래스’·‘GR 키즈 슈퍼레이스 스쿨’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3년 연속 타이어 공급 및 장착 서비스 지원

금호타이어 레이싱 기술력 입증, 2라운드는 포디움을 모두 차지하며 기술력 과시

슈퍼레이스 개막전 경기서 2위는 마지막 추월한 이율, 송형진은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