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7. 02. 15

닛산, 해빙기 사고수리 지원 캠페인 실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사고 시 사고차량 무상견인 서비스…보험 자기부담금 50% 및 택시/대중교통 귀가비 최대 3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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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해빙기를 맞아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닛산 고객을 대상으로 판금 도장이 가능한 전국 5개 공식 서비스 센터(일산, 성수, 분당, 서대구, 부산에 한함)에서 사고수리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올 겨울 한파로 인한 차량 사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의 자차 수리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기간 동안 공식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고객은 연식과 모델 상관 없이 사고수리 지원 캠페인을 이용할 수 있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무상견인은 물론(운행 불가 상태 차량), 수리 시 발생하는 보험사 자기부담금(면책금)의 50%(최대 25만원), 차량 입고 후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귀가할 경우 해당 비용을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해준다(영수증 지참). 기존에 사고로 차량이 손상되었으나 수리를 미뤘던 고객들도 본 캠페인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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