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폴스타 스테이 강릉을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폴스타 스테이(Polestar Stay)는 차량 출고 이후에도 고객들이 여행과 휴식 속에서 폴스타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파인 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StayFolio)와 협업해 각 여행지의 특색을 살린 고객 전용 숙박 공간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초 제주에서 첫선을 보인 데 이어 강릉으로 운영 지역을 확장하며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여행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폴스타 스테이 강릉은 동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독립적인 건축 공간이 어우러진 특별한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경포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수리산보의 복층형 독립 객실 보를 폴스타 고객 전용으로 운영한다. 객실에는 개별 테라스와 실내 욕조, 야외 자쿠지 등이 마련돼 있어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투숙 고객에게는 폴스타 전용 룸 스프레이와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베지터블 레더 트레이 세트 등 브랜드 감성을 담은 전용 웰컴 기프트를 증정한다. 계절별로 큐레이팅한 프리미엄 차와 친환경 어메니티도 제공하며, 야외 바비큐 및 자쿠지 이용 옵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용 주차 공간과 무료 충전 서비스를 마련해 편리한 여행을 지원한다.
폴스타 스테이는 폴스타 3와 폴스타 4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고객들은 제주와 강릉 중 한 곳을 선택해 연 1회, 2박 3일간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지난 11월 1일부터 스테이폴리오 내 폴스타 고객 전용 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며, 예약금은 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고객들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 프로그램과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