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09. 14

리본카, 전기차 구매 고객 위한 특별 프로모션 진행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충전권·소모품 교체 혜택 제공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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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가 ‘2026 대한민국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 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전기차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리본카)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본카는 ‘2026 대한민국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 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기차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리본카는 서울미디어그룹과 이뉴스투데이가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소비자 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환경 보호와 사회적 참여, 투명한 경영 등 ESG 원칙을 실천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소비자의 지속가능한 브랜드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리본카는 차량 매입부터 점검, 상품화,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직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중고 전기차의 배터리 상태 등 주요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번 전기차 특별 프로모션은 대상 수상을 기념하고 전기차 구매 고객의 충전 비용과 차량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기아 니로 EV와 EV6가 대상이다.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리본카에서 구매하면 별도 응모 절차 없이 전기차 충전권 10만 원권과 차량 소모품 교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모품 교체 항목에는 에어컨 필터와 와이퍼 등이 포함된다.

리본카는 자체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RQI 기준으로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점검은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에서 이뤄지며,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확인한 뒤 상품화 과정을 거친다.

지난 5월에는 RQI를 차량 유형에 맞게 세분화하고 전기차 전용 점검 항목을 마련했다. 전기차의 주행 성능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배터리 상태를 보다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기차 전용 점검 항목에는 배터리 잔여 수명과 성능 상태를 나타내는 SOH를 비롯해 셀 밸런스, 셀 전압, 고전압 절연저항, 배터리 온도 등이 포함된다. 배터리 안전성과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별도로 점검해 소비자가 중고 전기차의 품질 상태를 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점검 결과는 차량 상세 페이지의 RQI 리포트를 통해 공개된다. 고객은 차량의 주요 점검 결과와 배터리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이용 목적과 주행 환경에 맞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리본카는 차량 인수 후 8일간 직접 운행해본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차량 점검 결과뿐 아니라 실제 주행 경험까지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중고 전기차의 차량 상태와 배터리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며, 고객이 신뢰를 바탕으로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과정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리본카의 체계적인 점검을 마친 전기차를 부담 없이 만나고, 친환경 모빌리티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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