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통해 더 뉴 BMW iX3와 BMW 5시리즈 세단을 선보인다. BMW는 글로벌 흥행 프랜차이즈 스파이더맨과 협업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더 뉴 BMW iX3와 BMW 5시리즈 세단을 등장시킨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BMW의 혁신 기술과 미래 비전을 전 세계 관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대중성과 BMW 브랜드가 가진 모빌리티 이미지를 결합해 영화 속에서 차량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방식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국내에서 누적 관객 수 2,200만 명 이상을 기록한 톰 홀랜드 주연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전작 이후 5년 만에 펼쳐지는 새로운 이야기로,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영화 속 더 뉴 BMW iX3와 BMW 5시리즈 세단은 단순한 배경 요소가 아니라 스토리 전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특히 더 뉴 BMW iX3는 BMW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 모델로, 영화 제목인 ‘Brand New Day’가 상징하는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다.
더 뉴 BMW iX3와 BMW 5시리즈 세단은 BMW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동시에,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래 기술 방향도 함께 담아낸다. BMW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갖춘 모델로 영화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BMW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즐길 수 있는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도 제공한다.
운전자가 시동 후 컨트롤 디스플레이에 나타나는 기념 배너를 선택하면 화면 전체를 채우는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과 영화 분위기를 담은 배경 음악이 재생된다. 여기에 앰비언트 라이트를 활용한 조명 효과가 더해져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은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7 이상 운영체제가 탑재되고 관련 사양을 갖춘 모델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된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서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지난 29일 북미보다 먼저 한국에서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