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흥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 2026 K-MOTO FESTA를 오는 5월 17일(일) 개최한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TS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약 3배 확장된 규모로 기획되었으며, 약 70여 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해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약 1,000회에 달하는 압도적인 시승 기회 등 국내 최대 수준의 시승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이벤트다. 기흥그룹의 주요 브랜드인 할리데이비슨(27대), 두카티(10대), 로얄엔필드(11대) 등 각 브랜드에서 총 48대의 다채로운 모델이 시승 차량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여러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시승 외에도 모터사이클 전시, 모터사이클 쇼,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럭키드로우 1등 경품으로는 로얄엔필드의 인기 모델인 BULLET 350이 증정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사전 참가 인원은 2,500명 선착순으로 제한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리유저블백, 도루코 면도기, 푸드 쿠폰, 브랜드 굿즈 할인권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웰컴 패키지가 제공된다.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며, 기간에 따라 얼리버드와 일반 구매로 나뉜다. 얼리버드 구매는 4월 24일 15시~4월 30일 17시로 25,000원이며, 일반 구매는 4월 30일 17시~5월 5일까지 30,000원이다.
기흥그룹 관계자는 “K-MOTO FESTA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라이더와 브랜드가 소통하고 모터사이클 문화를 직접 즐기는 축제”라며, “올해는 더욱 확장된 규모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티켓 구매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K-MOTO FEST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