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 다 한다”... 불황 속 ‘다목적·실속형’ 주목
‘아팔란치아’는 삼천리자전거의 스포츠 사이클링 브랜드로 지난해 전년 대비 47%라는 두드러진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기업의 전체 실적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는 불경기로 인한 소비 위축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와 탄탄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정확히 공략한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 고물가·고금리에 고유가까지 더해진 '3고(高) 쇼크'의 영향으로 가성비를 극대화하는 ‘불황형 소비’가 대세 소비 형태로 굳건하게 자리잡았으며, 이러한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하는 선택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러한 흐름에서, 본격적인 MTB 레저 입문자와 합리적인 선택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관통하는 2026년형 아팔란치아 M 시리즈를 출시한다. 아팔란치아 M 시리즈는 본격적인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추면서도 출퇴근 등 일상에서의 활용도도 뛰어나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전국 900여 개 대리점을 통한 신속한 AS 인프라는, 구매 후 추가 유지비 발생에 부담을 가지는 입문자와 실속형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메리트로 작용한다.

주니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풀 라인업’
아팔란치아 M 시리즈는 성인용부터 주니어용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갖춰, 입문자도 구체적인 조건에 따라 자신에게 딱 맞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자녀와 함께 자전거 레저를 시작하려는 가족 단위 소비자들도 M 시리즈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2026년형 M 시리즈의 메인 모델인 ‘아팔란치아 M55’는 입문급 이상의 성능과 디자인, 경제성의 균형을 모두 만족한다. 외관은 무광 도색 컬러를 적용해 모든 용도에 어울리는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산악 인증을 받은 경량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거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시마노 큐스(CUES) 18단 변속 시스템을 탑재해 내구성을 높였다.
시마노 큐스는 기존 부품보다 내구성이 좋고 정비가 용이해, 잦은 부품 교체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시마노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와 기계식 락아웃 서스펜션 포크를 더해 험난한 지형과 도심 어디서든 최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불황기일수록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성인부터 주니어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입문할 수 있는 아팔란치아 M 시리즈를 통해 고물가 시대에 건강과 경제성을 모두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