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봄 날씨와 함께 주말 여행 및 나들이객이 급증하고 있다. 장거리 이동이 낮아지는 이 시기에는 경제적인 연비효율과 편안한 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차량에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고속도로와 국도, 도심을 오가는 복합 주행 환경에서는 연료 효율은 물론 정숙성과 승차감이 차량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요 변화에 맞춰 KGM의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봄철 장거리 이동에 최적화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KGM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전기모터 기반의 효율적인 주행과 엔진의 안정적인 동력을 동시에 활용 가능해 저속 구간에서는 전기모터 중심으로 연료 소모를 줄이고, 고속 주행에서는 엔진과 모터가 함께 작동해 효율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확보하는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연비 효율과 주행 성능,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두루 갖춰 장거리 나들이에 최적화된 모델로 평가된다.

도심부터 장거리까지, 균형 잡힌 성능의 토레스 하이브리드
KGM의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장거리 이동 패턴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SUV로, 정숙성과 연비 효율, 공간 활용성을 균형 있게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특징은 KGM이 글로벌 배터리 기업 BYD와 협력을 통해 개발한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Dual Tech Hybrid System)이다.
핵심 부품인 e-DHT(듀얼 모터 전용 변속기)는 EV·HEV·엔진 구동 등 다양한 주행 모드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전환하며, 특히, 도심에서는 EV 모드로 최대 94%까지 운행할 수 있어 전기차에 가까운 정숙성을 구현하며, 고속도로에서는 엔진과 모터가 함께 작동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해, 근교 여행부터 장거리 이동까지 부담 없이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압도적인 연비 효율 또한 강점이다. 18인치 휠 기준 복합 연비 15.27m/ℓ, 도심 연비 16.6km/ℓ를 기록하며 기존 가솔린 모델 대비 약 41% 향상된 효율성을 보여준다. 20인치 휠 장착하더라도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 중 높은 수준의 복합 연비를 유지해, 봄철 장거리 나들이에 인기가 높다.
뿐만 아니라 흡음형 20인치 타이어를 비롯해 엔진룸, 엔진커버, 휠하우스 등에 적용된 흡차음 설계를 통해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으며, 또한 업그레이드된 쇽업소버는 거친 노면에서도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며 패밀리 SUV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가격은 낮추고 만족도는 높인, 봄철 드라이빙의 최강자, 토레스 하이브리드
KGM은 지난해 6월 토레스 하이브리드에 신규 패키지 옵션을 도입하며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기존 상위 트림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인기 사양들을 엔트리 트림인 T5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구성된 옵션은 편의성과 주행 안정성을 극대화한 패키지 형태로 운영되며 IACC(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12.3인치 KGM 링크 내비게이션 패키지(150만원), 딥 컨트롤 Ⅱ 및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패키지(130만원) 등 2종으로 운영된다.

특히, 딥 컨트롤 Ⅱ에는 후측방 충돌 보조(BSA), 후측방 접근 충돌 보조(RCTA), 후측방 경고(BSW), 후측방 접근 경고(RCTW), 차선 변경 경고(LCW), 안전 하차 경고(SEW) 등 다양한 첨단 안전 시스템이 포함돼, 나들이나 여행 등 장거리 이동 시에도 보다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옵션 재구성은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핵심 사양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리고 철저한 안전 사양을 갖추고도 3,4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유지한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올봄, 스마트한 소비자 들에게 최선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행 성능과 경제성의 완벽한 조화, 액티언 하이브리드
KGM의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정통 SUV의 안정적인 주행 감각에 전동화 시스템을 결합한 모델이다. 도심주행의 정숙성과 장거리 여행의 강력한 성능을 모두 갖춘 이 모델은, 야회 활동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가장 스마트한 이동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내 공간은 일상 주행에 적합한 실용적 공간 구성을 통해 온 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1열 1,050mm, 2열 939mm의 넉넉한 레그룸은 물론, 2열 시트 언폴딩 시 최대 652ℓ의 러기지 공간을 확보해 여행이나 캠핑 시 활용도가 높다. 또한 가족 단위 이동에도 여유로운 거주성과 적재 공간을 갖췄다.

KGM은 충전하지 않는 전기차를 콘셉트로 액티언 하이브리드에 차세대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Dual Tech Hybrid System)을 적용했다. 직병렬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해, 전기 구동과 배터리 충전을 동시에 수행하는 듀얼 모터를 중심으로 전기차를 타는 듯한 민첩하고 부드러운 가속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하이브리드 전용 듀얼 모터 변속기인 e-DHT는 EV, HEV, 엔진 구동 등 총 9가지 주행 모드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전환해, 다양한 노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정체가 심한 도심에서는 EV 모드 비중을 높여 정숙성과 효율성을 발휘해 정체 구간에서도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KGM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와 모터 성능 역시 장거리 이동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국내 하이브리드 모델 중 가장 큰 1.83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시스템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130kW급 대용량 모터를 적용해 고속도로 진입이나 추월 상황에서도 부족함 없는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BMS 일체형 LFP 배터리 적용해 내구성을 높임으로서 반영구적인 사용과 경제성까지 동시에 확보했다.
뛰어난 연비 효율은 액티언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매력이다. 20인치 휠 기준 복합 연비 15.0km/ℓ, 도심 연비 15.6km/ℓ(넥센타이어 기준)을 기록하며, 미쉐린 타이어 선택 시 도심 연비는 15.8km/ℓ까지 올라간다. 이는 고유가 시대에 도심 출퇴근은 물론 근교 나들이에서도 유지비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한 단일 트림(S8)으로 운영된다. 판매 가격은 3,695만원(개별소비세 3.5%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기준)으로, 가솔린 모델 대비 약 270만원 수준의 인상에 그치면서도 주요 사양을 기본화해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기본 사양으로는 20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1열 이중접합 차음 글래스, 천연가죽 퀼팅 시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12.3인치 KGM LINK 내비게이션, OTA 업데이트 등이 적용되며, 긴급 제동 보조, 차선 유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등 안전 사양도 기본 적용된다. 여기에 파노라마 선루프, 3D 어라운드 뷰, 알파인 오디오, 미쉐린 흡음형 타이어 등 선택 사양을 통해, 봄철 가족 나들이나 장거리 여행 시 더욱 쾌적한 주행 환경을 완성할 수 있다.

여행 전 이것부터.. 봄철 차량 점검 서비스 적극 활용
계절 변화로 차량 컨디션에 영향을 받기 쉬운 봄철에는 장거리 이동 전 차량 상태 점검의 중요성도 커진다. KGM은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봄날의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봄맞이 차량 점검 캠페인을 정기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 고객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도 별도로 진행해 차량 특성에 맞춘 점검 서비스를 강화해 시행하고 있으며, 봄철 장거리 여정을 계획하고 있다면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보길 바란다.
봄철 장거리 여정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와 같은 차량 점검과 함께 주행 환경에 맞는 차량 선택 역시 중요하다. KGM의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도심과 장거리를 아우르는 효율적인 연비와 주행 안정성을 균형 있게 갖추 모델로, 봄철 나들이와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실용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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