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2026. 05. 20

[신차] KG 모빌리티, 정통 SUV KGM 뉴 토레스 출시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 및 터레인 모드 신규 탑재로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 제공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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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이 더욱 강력해진 정통 SUV 스타일의 KGM 뉴 토레스를 출시했다(사진/더아이오토)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더욱 강력해진 정통 SUV 스타일의 KGM 뉴 토레스(KGM New TORRES, 이하 뉴 토레스)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뉴 토레스는 2022년 출시 이후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실용성으로 호평받아 온 토레스는 24년 실내부분 변경, 25년도에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발표된 모델은 약 4년 만에 상품성을 높인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개선 및 터레인 모드 장착 등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해 한층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선보인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토레스의 강인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도 정교함을 더해 정통 SUV 이미지를 강조했다. 차체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705X1,890X1,720, 휠베이스 2,680mm로 아웃도어 라이프와 오프로더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다.


강인한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뉴 토레스(사진/더아이오토)​

프런트는 강인한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수평으로 확장된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그릴 패턴은 헤드램프와 매끄럽게 연결되어 한층 와이드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여기에 일체형 커버 구조의 헤드램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기존 안개등을 제거하고 다이내믹한 형상을 가지도록 했다.


사이드는 각진 형태의 휠아치 가니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강인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으며, 17인치부터 최대 20인치에 이르는 다이아몬드 컷팅 휠까지 폭넓은 옵션을 적용해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리어는 차체와 분리된 형태의 레이어드 구조 리어 범퍼를 적용해 견고함을 배가해 정통 오프로더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입체적인 수직 패턴의 전후면 선이 굵은 입체적인 스키드 플레이트를 더해 SUV 본연의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실내는 인체 공학적 설계를 반영하여 사용성을 개선하고 운전자 중심의 몰입감 높은 공간으로 구성했다(사진/더아이오토)​

실내는 인체 공학적 설계를 반영하여 사용성을 개선하고 운전자 중심의 몰입감 높은 공간으로 미학을 구성했다. 신규 디자인 센터 콘솔은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제공하며 실용성과 수납 편의성을 높였으며, 레버타입 기어노브와 암레스트는 메인 컬러와 일체감있게 코디해 한층 정돈된 심미적 완성도를 구형하고 있다. 특히, 스티치를 인테리어 메인 컬러와 매칭하여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레버 타입 전자식 기어 노브 하단에는 트레이를 적용해 물건수납이 유리하도록 했다(사진/더아이오토)​

여기에 2스포크 더블 D컷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스포티함과 향상된 그립감을 제공하며, 레버 타입 전자식 기어 노브와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통합 공조 컨트롤 패널을 통해 조작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한 미래지향적이면서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3분할 와이드 디지털 클러스터, 12.3인치 대화면 인포콘 AVN, 8인치 버튼리스 디지털 통합 컨트롤 패널 등 버튼리스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각종 정보의 시인성을 얻고 있다.


리어도 스커트와 범퍼 부분을 변경해 샤프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사진/더아이오토)​

외장은 신규 색상인 플라즈마 섀도우를 포함해 그랜드 화이트, 라떼 그레이지, 포레스트 그린, 댄디 블루, 스페이스 블랙 등 6종을 운영한다. 인테리어는 그레이 투톤, 블랙, 브라운 등 세 가지 컬러로 운영되며, 메인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스티치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블랙 컬러의 라디에이터 그릴, 스키드 플레이트, 다이아몬드 컷팅 휠 등을 적용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됨을 강조한 블랙 엣지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 및 터레인 모드 적용으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가솔린 모델은 1.5 T-GDI 엔진에 아이신(AISIN)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0.6kgm, 복합 연비 11.0km/ℓ(2WD,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성능을 발휘하며, 일상 주행 구간에서의 가속 응답성과 주행 질감을 향상했다. 또한, 0-100km/h 도달성능이 기존 10.47초에서 9.76초로 0.71초 줄어들면서 스포티한 성능도 높였음을 알 수 있다.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 및 터레인 모드 적용으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특히, 뉴 토레스는 4WD 명가 KGM의 기술력을 집약한 터레인(Terrain) 모드를 새롭게 탑재했고 작동도 쉽도록 스티어링 휠에 적용했다. 4WD 선택 시 적용된 터레인 모드는 노면 상태에 맞춰 구동력과 조향 성능을 최적화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기능으로, Sand, Mud, Snow & Gravel 등 3가지 모드가 신규로 적용됐다. 여기에 기본 주행 모드인 Normal, Sport, Winter와 도심 주행 시 연비 효율성을 높이는 2WD 모드를 포함해 총 7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지원,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터레인(Terrain) 모드를 새롭게 탑재했고 작동도 쉽도록 스티어링 휠에 적용했다(사진/더아이오토)​

KGM의 차세대 통합 UX/UI 플랫폼 아테나 2.5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기존 아테나 2.0)은 강화된 시인성과 직관성을 제공한다. 드라이브 및 터레인 모드는 그래픽 중심의 UI를 적용해 주행 중에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모드의 특성을 반영한 고해상도 그래픽과 아이콘을 통해 주행 상태를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다.


편의 사양으로는 다이얼과 터치형 통합 컨트롤 패널이 사용됐다(사진/더아이오토)​

편의 사양으로는 다이얼과 터치형 통합 컨트롤 패널이 사용됐고,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무선 애플 카플레이, 듀얼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비롯해 C타입 USB 단자(1열 충전 1개/데이터&충전 1개, 2열 충전 2개), 스마트키 시스템(오토 클로징 및 버튼시동 기능 포함), 운전석 8way 전동시트&전동식 2way 럼버서포트,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등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지능형 속도제한 보조(ISA), 후측방충돌방지보조(BSA), 후진충돌방지보조(RCTA), 후측방충돌방지경고(BSW), 후진충돌방지경고(RCTW), 차선변경경고(LCW), 안전하차경고(SEW), 8에어백 등 다양한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트렁크 공간도 넓게 구성돼 편안함을 준다(사진/더아이오토)​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T5 2,905만원, T7 3,241만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T5 3,205만원, T7 3,651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이와 함께 년식 변경으로 출시되는 액티언 2027 가솔린 모델은 S8 3,517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S8 3,790만원이며, 전기차 모델인 토레스 EVX 2027은 E5 4,554만원, E7 4,753만원, VAN 모델 TV5 4,470만원, TV7 4,656만원이다.


한편, KGM은 출시를 기념해 선수금 50%의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비롯해 선수금 없이 구매 가능한 4.5%~5.3%의 48~72개월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부담을 낮췄다. 여기에 KGM 차량을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만원의 로열티 혜택을 제공하며, 중고차 Trade-In 고객에게는 최대 30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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