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임직원 앰배서더 ‘더스타즈(The Stars)’ 4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페이토호텔에서 ‘임직원 앰배서더 더스타즈 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신규 앰배서더를 공식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를 대표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할 임직원을 선발하고,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스타즈 4기는 전시장별로 선발된 임직원 12명으로 구성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들을 중심으로 현장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고객 참여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전시장과 차량, 서비스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는 물론, 각 앰배서더의 개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결합한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보다 생동감 있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대식에는 임직원 앰배서더 4기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활동 내용은 HS효성더클래스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임직원 앰배서더는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중요한 접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생생한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는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았으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포함해 전국 11개 전시장, 3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 1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