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2. 24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발행_2026 웨이크업 투어 역대급 시즌 오프닝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2월 22일, 전국에서 라이더 2,700여명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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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지난 2월 22일(일), 모터사이클 업계에서 가장 빠른 시즌 오프닝 이벤트인2026 웨이크업 투어(2026 Wake-Up Tour)를 진행했다. 전국에서 약 2,700명의 라이더가 행사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개막을 함께 알렸다.


웨이크업 투어는 단순한 라이딩 이벤트가 아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서 매년 개최하는 전통의 이벤트로 사고 예방과 안전한 라이딩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할리데이비슨 라이더에게는 시즌 전 가장 중요한 무료 점검의 기회 주어지며,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한 해를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하자는 다짐을 선언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이다.

이번 2026 웨이크업 투어는 기존 지점별로 진행했던 방식과 달리 전국을 3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하여 보다 규모 있는 이벤트로 변화하였다. 북부는 경기 양평의 용문산관광단지, 중부는 충남 당진의 삽교호관광단지, 남부는 경남 창녕의 부곡공설주차장에서 진행하였다. 북부, 중부 각 1,000명, 남부는 700명의 라이더들이 역대 최다 규모로 참가했다.


2026 웨이크업 투어는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제공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총 50만 원에 해당하는 의류 및 부품, 액세서리 할인권이 지급됐으며, 서비스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상 간단 점검 쿠폰이 함께 제공되었다. 특히, 2020년부터 제작된 한정판 기념핀은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소장 가치로 많은 라이더들이 모으고 싶어 하는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마케팅팀 담당자는 "이번 2026 웨이크업 투어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대한민국 모든 라이더들이 올 한 해 안전하고 즐겁게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행사 기획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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