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2025. 12. 26

비비게임, 삼국 전략에 예능과 역사 더했다

THEIAUTO
이찬영기자
theiauto@naver.com

삼국지 왕전...정형돈·임용한 수석 전략관 협업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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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전략 게임 삼국지 왕전이 색다른 전략 해설로 이용자 접점을 넓힌다. 제작·서비스사 비비게임은 예능인 정형돈과 역사학자 임용한을 ‘수석 전략관’으로 선정하고 협업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삼국지 왕전’은 계급·전법·무장 조합을 유연하게 엮는 전략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둔전과 내정 운영, 계급 플레이를 통해 자원 운용의 선택지를 넓히고, 반복 성장 부담을 줄여 전투와 전략에 집중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협업은 전략 요소를 보다 직관적으로 풀어내기 위한 기획이다. 정형돈은 농부 계급 활용 전력 운용, 반전형 행군 전략, 무장 조합 중심의 플레이를 예능 감각으로 소개한다. 임용한은 삼국시대 전쟁사와 책략을 바탕으로 샌드박스 맵 분석, 낙양 공략 계책, 서량 기병의 생존 전략 등 정통 전략 해설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한다.


두 수석 전략관은 서로 다른 관점으로 삼국 통일에 도전하는 과정을 순차 공개하며, 보드 위 전략 대결 등 추가 협업 콘텐츠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삼국지 왕전’은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30회 뽑기 혜택이 제공되며, iPhone 17 Pro, PlayStation 5 Pro, Nintendo Switch 2 등 실물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 및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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