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2025. 12. 15

한국관광공사, 이번에는 외국인 마라토너 진행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서울센터에서 동아일보와 업무협약해 서울마라톤에 외국인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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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가 동아일보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서울마라톤과 연계해 외국인 유치를 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가 서울센터에서 동아일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서울마라톤과 연계한 외국인 참가자 유치 증대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 러닝 인구 증가에 발맞춰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마라톤 대회인 서울마라톤을 통해 외국인의 방한 수요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서울마라톤은 2026년에 96회를 맞는 국내 최고의 유서 깊은 대회다. 국내외 엘리트 선수 참가는 물론 국내 유일 세계육상연맹 인증 플래티넘 라벨 대회로 국제적 위상이 높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해외 마라토너 대상 서울마라톤 참가상품 공동 개발 및 홍보, 해외 주요 마라톤 대회와 연계한 서울마라톤 현지 홍보 등 외국인 참가자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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