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5. 12. 05

국내 모터스포츠 최고 영예, 2025 KARA PRIZE GIVING 18일 개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올해의 드라이버와 올해의 팀...미디어, 위원단에 이어 일반인 투표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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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터스포츠가 2025 KARA PRIZE GIVING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된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가 2025 KARA PRIZE GIVING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된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협회장 신영수)가 오는 18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올 시즌 공인 연간 시리즈 성적을 바탕으로 드라이버, 팀, 오피셜 등 전 부문에 걸쳐 시상을 진행한다.


대상 후보는 KARA가 공인한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비롯해 현대 N 페스티벌, 인제마스터즈 시리즈,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KIC-CUP 카트레이싱, 충청북도지사배 모토 아레나 카트레이싱, 로탁스 맥스 챌린지, KIC-CUP Drift Series 등 9개 시리즈 입상자들아 후보로 오르게 됐다.


공식 시상 외에 올해의 드라이버상 남, 여, 올해의 레이싱팀상, 올해의 기록상, 올해의 오피셜상, 올해의 서킷상 등 협회 주관 특별상이 이어진다. 주요 부문은 미디어단 50%, 위원단 30%, 일반 20% 투표를 더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특히, 팬 참여도가 높은 올해의 드라이버상, 올해의 레이싱팀상, 올해의 여성 드라이버상은 7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를 반영한다. 이와 관계된 투표는 협회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KARA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올해의 드라이버상은 김영찬(DCT RACING), 김중군(서한GP), 노동기(금호 SLM), 이정우(O-NE RACING), 이창욱(금호 SLM), 정경훈(비트알앤디) 등 6명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여성 드라이버 부문은 김지원(비트알앤디), 김태희(브라비오), 서연(스티어모터스), 송예림(DCT 레이싱), 임민진(원레이싱), 전보민(현대 엑스티어) 등이 경쟁을 한다.


한편, 올해의 팀 상은 비트알앤디, DCT 레이싱, 금호 SLM, 오네 레이싱, 서한GP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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