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컬럼2025. 11. 23

CAR OF THE MONTH-FEBRUARY, 현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고급스럽고 편안하게 다듬어진 플래그십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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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차/더아이오토 이달의 차 2월은 현대 팰리세이드가 선정됐다

현대 팰리세이드가 더아이오토에서 선정한 이달의 차량으로 선정됐다. 현대차를 대표하는 대형 SUV로서 기존 모델의 혁신적인 공간성은 계승하면서도 더욱 웅장하고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새로운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한층 개선해 왔고, 이번에 새롭게 투입된 2세대 팰리세이드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자리잡았다.


​사진=현대차/더아이오토 이달의 차 2월은 현대 팰리세이드가 선정됐다. 엔진도 2.5 하이브리드로 변화를 주었다​

팰리세이드는 6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독창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웅장하고 대담한 외장 디자인, 5m가 넘는 전장의 장점을 활용해 탑승객을 배려하는 넉넉한 실내 공간성, 3열 공간을 기반으로 한 7인승 및 9승 모델 구성,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초 적용, 최적의 주행경험을 선사할 첨단 안전·편의사양 탑재 등 플래그십 대형 SUV에 걸맞은 고급감을 갖추고 돌아왔다.


​​사진=현대차/더아이오토 이달의 차 2월은 현대 팰리세이드가 선정됐다. 실내공간

전체적인 스타일은 강인한 인상을 중심으로 더욱 과감해진 비율과 함께 한층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거듭났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5,060X1,980X1,805, 휠베이스 2,970mm로 이전 모델에 비해 전장은 105mm, 전고는 55mm, 휠베이스는 70mm가 늘어나면서 큼직해진 크기로 변화를 했다. 5m가 넘는 전장을 통해 실내공간도 넓어지면서 특별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여유를 갖추게 되면서 좀더 풍성한 스타일을 만들었다.


​사진=현대차/더아이오토 이달의 차 2월은 현대 팰리세이드가 선정됐다. 시트 베리에이션​

실내 공간은 고급스러운 주거공간(Premium Living Space)을 테마로 한층 넉넉해진 공간에 가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수평적 레이아웃을 구현해 마치 내 집과 같은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증대된 전장과 휠 베이스를 기반으로 확보한 넓은 실내공간은 가족 단위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시트와 콘솔, 대시보드 등 내장 구성요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정교하게 마감됐다.


​사진=현대차/더아이오토 이달의 차 2월은 현대 팰리세이드가 선정됐다​​

신형 팰리세이드에는 현대차 최초로 1열 가운데 좌석으로 활용이 가능한 센터콘솔이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이로 인해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한 9인승 모델 선택이 가능해진다. 이와 달리 시승을 진행한 7인승의 경우 앞좌석은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더 여유로움을 가지도록 했으며, 2열의 경우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다이내믹 바디케어 시트가 적용돼 모든 승객들에게 쾌적함을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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