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브리타 제에거)는 지난16일 서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본사인 서울스퀘어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어린이교통공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아디 오펙 사장 및 더클래스효성의 배기영 사장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신용선 이사장, 아이들과미래의 송자 이사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부터 약 2년여 기간 동안 진행 예정인 신천어린이교통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이번 협약식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야외 체험장 제공 및 관련 정보를 공유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질서 확립 강화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는 수도권 150개의 사회복지기관에서 3,0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더불어 시설 개보수가 필요한 어린이교통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