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가 쏘렌토 차량과 함께 홈페이지 부문에서 세계적인 디자인상 수상을 통해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4년 11월 오픈한 기업문화홍보 홈페이지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5 iF 디자인상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부문 웹사이트 디자인분야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기아차 기업문화홍보 홈페이지는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을 통해 다소 어려울 수 기업 정보 콘텐츠를 흥미롭게 소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문화홍보 홈페이지는 ‘Heart Beat By Design(디자인을 통한 공감의 확산)’을 콘셉으로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에게 기아자동차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근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모바일에 최적화된 디자인 구현으로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기아자동차의 보다 많은 정보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iF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분야에서 2010년 유럽 전략차종 벤가가 처음으로 수상한 이후 매년 K5/스포티지R(2011년), 모닝(2012년), 프로씨드(2013년), 쏘울(2014년)에 이어 이번에 쏘렌토로 6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기아차의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