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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결승서 박규승 우승
숨막히는 혼돈의 2라운드 레이스 속 이정우와 김중군이 포디움에 오르다
2025. 05. 25REA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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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혼돈의 2라운드 레이스 속 이정우와 김중군이 포디움에 오르다

노동기와 박규승이 2, 3위...금호타이어가 예선서 우위를 보이다

황진우가 폴 포지션을 잡다...최광빈과 박규승은 2, 3위로 결승 올라

최광빈은 지난 대회 패널티로 강등...장현진과 오한솔이 2, 3위로 결승 진출

김중군과 장현진이 2, 3그리드 차지...160km의 피트스톱 경기 준비 완료

황진우와 박규승은 포디엄...초반부터 흥미로웠던 레이스

인제 나이트 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 이찬준, 이창욱, 박규승의 활약 볼 듯

슈퍼 6000서 맨 후미서 2위에 오른 박규승, 11그리드서 3위에 오른 정회원

브랜뉴 레이싱이 포디움 싹쓸이…고세준, 박준서가 2, 3위 차지

윤정호, 박규승에 이어 시즌 우승한 정경훈이 위치해 치열한 경쟁 예상

박규승과 윤정호는 2, 3드리드...예선과는 다른 결승전을 보게 될 라운드

뜨거운 햇살아래 핸드캡 웨이트 얹은 차량들이 힘든 경기 진행

정경훈은 120kg 핸드캡에도 2위, 김동은은 3위로 포디움 올라

박동섭과 문세은도 레이스 주도...정경훈은 120kg의 무게를 견뎌내다

디펜딩 챔피언의 힘 보여줘...김동은과 박규승이 2,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