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터스포츠
HNF 금호 N1 4라운드 예선서 권혁진이 폴 잡다
이상진와 강록영은 2, 3위로 결승 진출...선두권 경쟁이 뜨겁게 일어날 듯
2026. 10. 03READ NEWS

이상진와 강록영은 2, 3위로 결승 진출...선두권 경쟁이 뜨겁게 일어날 듯

힘들었던 밤을 가르는 경기 속 강록영과 강동우는 2, 3위로 포디움 올라

권혁진과 이상진이 2, 3위로 결승 진출...첫 번째 레이스의 우승자는?

강병휘와 신우진이 전날 아픔을 이겨내고 포디움에 서다

2번의 세이프티카 출현으로 힘든 경기...박동섭과 강동우가 포디움 올라

권혁진과 강록영이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빨라진 랩타임이 경기를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