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19. 10. 27

레디컬컵 아시아 8라운드 예선서 엄재웅 폴 차지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시즌 마감을 위한 마지막 레이스...피날레를 장식할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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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준 기자, JP.WORKS)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의 시즌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레이스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0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진행됐다. 이와 함께 펼쳐지고 있는 레디컬컵 아시아 8라운드 경기도 26일 예선을 진행하면서 시작 마무리 라운드에 들어갔다.



레디컬 프로와 에이스의 두 클래스 통합으로 진행된 예선 경기가 20분간 펼쳐진 가운데 엄재웅(유로 모터스포츠)이 1분56초646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특히, 엄재웅은 시즌 챔프를 확정한 손인영(디에스모터스)과 한민관(유로 모터스포츠),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최태양(유로 모터스포츠)를 제치고 결승전에서 가장 앞에 서면서 마지막 라운드를 깔끔하게 장식하게 됐다.



에이스 클래스에서는 이율(유로 모터스포츠)이 2분00초446의 기록으로 결승전에 올랐으며, 그 뒤를 이어 최정택(유로 모터스포츠), 김돈영(유로 모터스포츠), 황정현(유로 모터스포츠) 등이 결승 레이스에서 선두 경쟁을 하게 됐다. 이와 함께 출전한 차준호(유로 모터스포츠)와 고응팽(유로 모터스포츠)도 레이스에서 또 다른 경쟁을 제시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