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코리아가 스포티한 디자인과 첨단 편의사양을 자랑하는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부활 신호탄을 만들어가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한 더 뉴 A5 모델은 2세대의 2019년싣 제품으로 스포트백, 쿠페, 카브리올레 라인업으로 폭 넓은 시장성을 갖도록 했다.
출시된 아우디 A5는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우아한 실내 분위기, 혁신적인 기술을 자랑하는 아우디의 중형 세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의 경우 6년만에 풀체인지된 2세대 모델로 감성과 기능성, 높은 효율성이 최적의 조화를 이루고 있어 다방면에서 능력이 업그레이드 됐다.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포티한 세단의 능력을 갖추도록 했으며, 스포티백의 경우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745X1,845X1,400로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쿠페와 카브리올레의 경우 전장은 4,685mm로 스포트백에 비해 100mm가 작고, 전고는 각각 1,375mm와 1,385mm로 스포트백에 비해 낮아졌다.
프런트 범퍼와 리어버퍼, 디퓨저, 프런트 그릴, 트윈 테일 파이프에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스포티한 성격을 높이도록 했다. 또한, 20인치의 5암 로터 디자인 휠은 강인한 차체 이미지를 더해주고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그리고 크롬 윈도우 몰딩, 파노라믹 선루프는 아우디 특유의 세련미와 미래지향적인 외관 디자인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실내에는 세련되게 다듬어진 대시보드 라인을 기본으로 3스포크 다기능 스티어링 휠, 블랙 헤드라이닝, 프레임리스 룸 미러, 피아노 블랙 인레이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쿠페 모델의 경우에는 프런트 그릴과 범퍼, 윈도우 몰딩, 사이드 미러 하우징에 타이탄 블랙 옵틱 패키지가 적용돼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업그레이드하게 만든다.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의 파워트레인은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 및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결합돼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3kgm의 힘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0-100km/h 가속성능은 스포트백의 6.0초(쿠페 5.9초, 카브리올레 6.3초)의 스포티함과 최고 안전속도 210km/h의 다이내믹함을 구성했다.
이런 능력과 함께 스포트백과 쿠페의 경우 전자식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을 적용해 전자제어 유닛이 차량과 휠에 장착된 가속도 센서를 이용해 차량의 주행성능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핑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운전자는 드라이브 셀렉트 모드(자동/컴포트/다이내믹)를 통해 원하는 주행모드를 설정하도록 해 좀더 적극적인 드라이빙을 가능하도록 했다. 이런 다이내믹한 능력 속에서도 복합 연비는 스포트백이 10.1km/l(쿠페 10.3, 카브리올레 9.7)의 능력을 제시해 온다.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우디 비츄얼콕핏. 스마트 인터페이스, 앰비언트 라이팅 패키지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적극적 안전을 위한 프리센스 시티가 탑재됐고,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을 장착해 편의성까지 확보했다. 이 밖에도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트랙픽 잼 어시스트,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등을 적용하면서 능동적인 안전까지도 책임지도록 했다.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스포트백 6,237만4,000원, 쿠페 6,384만5,000원, 카브리올레 7,268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