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18. 11. 18

슈퍼스타 드리프트 챌린지 2전 S클래스서 토타니 1위 진출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상위권은 작은 점수차로 16강 체이스 배틀서 뜨거운 경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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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의 예술 경기라고 하는 2018 슈퍼스타 드리프트 챌린지 2라운드가 18일 인제 스피디움 B코스에서 진행됐다. S클래스와 A클래스에 총 34대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경기는 오전에 예선을 먼저 진행했다.

총 2번의 주행을 통해 치러진 S클래스 예선에서 노리츠쿠 토다니(No.13, 셀렉션 레이싱)가 185점으로 김웅(No.11, 아수라)에 15점 앞서며 가장 좋은 점수로 결승에 올랐다. 뒤를 이어 김신욱(No.15, K웍스, 168점), 최승석(No.20, 그리디, 166점), 최지웅(No.07, 봉피양 레이싱, 165점) 등이 상위권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또한, 정찬균(No.18, 제스노트, 156점)과 함께 홍성윤(No.02, GP 드리프트),  최상현(No.40, 저스트 드리프트)이 149점으로 동률을 이루면서 중위권에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이 밖에도, 이영진(No.77, GP 드리프트), 전찬욱(No.94, 모션), 히데이치 타카키(No.14, 셀렉션 레이싱), 권용기(No.01, 비투타이어 & 모션)도 100점대를 넘기면서 경쟁이 가능한 상태가 됐다.



여기에 박기태(No.38, 그리디), 차상철(No.28, 트랙블랙리스트), 이준희(No.44, 모션), 이용호(No.97, 게라지 S4 & FRC) 등이 16강이 체이스 배틀로 펼치게 되는 결승에 올랐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이하 KARA)의 공인 대회인 SDC는 MOTION이 주최하고, 한식벽제그룹 온라인 쇼핑몰 벽제갈비 미식마켓이 후원한다. 또한, 비투어타이어, HSD, 울트라레이싱, 스파르코, 몬스터블러드 등이 대회를 협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