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서울 여의도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현대차 카마스터들을 세련되고 스마트한 전문가의 이미지를 갖게 하기 위한 스타일 변신 프로젝트인 패션왕 H-런웨이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부터 카마스터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청춘고백 2030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각 지역본부 대표 22명이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스타일, 모델 워킹 등 다양한 트레이닝을 거쳐 변신한 모습을 실제 패션쇼 런웨이를 통해 현대차 임직원 및 동료 카마스터들과 가족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패션쇼의 1부에서는 꿈을 주제로 현대차 카마스터들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2부에서는 자신감을 주제로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현대차 카마스터들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한편, 현대차는 1,700여명 카마스터들을 대상으로 쇼룸 전문가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헤어 스타일 및 패션 코디 등 개인에 맞는 스타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카마스터 이미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