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된 2018 KBO 리그 올스타전의 대미를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더 뉴 K5가 장식했다.
기아차는 1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으로 올 뉴 K3를 운영했으며, 미스터 올스타(MVP)에게 더 뉴 K5 증정 등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기아차는 이날 시구자로 나선 강병철 전 감독을 위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올 뉴 K3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또한, 드림팀과 나눔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2홈런) 4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해 MVP로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김하성 선수에게는 기아차의 더 뉴 K5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김하성 선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그 동안 상과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 미스터 올스타가 되어 품격과 역동성을 모두 갖춘 고급 중형세단 더 뉴 K5를 부상으로 받게 돼 기쁘다”며, “아시안게임과 후반기 리그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2012년부터 7년 연속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중인 기아차는 정규시즌 동안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야구 유망주들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등 다양하고 색다른 마케팅으로 야구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알려왔다.
